유재석-유연석, 우연히 간 분식집서 "소름"…이유는 [RE:TV] 작성일 03-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틈만나면,' 1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uHe7Rf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08583126e66ee4289003abf4701068094c6aa97ba400d9a980cc585472d6fc" dmcf-pid="tB7Xdze4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1/20260311053136460poyb.jpg" data-org-width="737" dmcf-mid="XyaxTNvm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1/20260311053136460po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5e80cac0e245052068aa424b5b9318f4864dde0c6168fa3c19350ca3850b93" dmcf-pid="FbzZJqd8Y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유재석, 유연석 등 출연진이 우연히 방문한 분식집에서 소름 끼치는 일을 겪었다.</p> <p contents-hash="657acfcf3621dd866195ffd898ba96232bd9966f281bd043b4a3f0d8c5ca87a5" dmcf-pid="3Kq5iBJ65s"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이 게스트로 나온 배우 전석호, 이솜, 김경남과 함께 세종대 근처 밥집을 찾고 있었다.</p> <p contents-hash="4a06506bfb3b6e2f8d6ab344797152c59070a6d65adf3ee86f448e486f983756" dmcf-pid="0ySE7vu55m" dmcf-ptype="general">이날은 마침 세종대 졸업식이라 학교 근처에 인파가 가득했다. 유재석이 "이거 오늘 밥 먹을 수 있겠나?"라며 걱정했고, 일단 인파를 가르면서 직진했다. 세종대 출신 유연석이 추억에 잠겼다. "원래 여기 담장 있었는데 허물었어"라면서 "이것도 오래된 분식집인데, 내 선배 때부터 가던 분식집이라 진짜 오래된 곳"이라고 말했다. 최종 결정권을 가진 이솜이 "여기 갑시다!"라고 화끈하게 결정을 내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db5772b97dd9d0d73928ee14c4e2b1792247598ce1fb6678f5cee1f52e17d7" dmcf-pid="pWvDzT71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나면,'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1/20260311053137976ifri.jpg" data-org-width="500" dmcf-mid="Z7n8hLCE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NEWS1/20260311053137976if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나면,'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e56fd3f8596b4f5243960bbc162c2aacf6bc57385834cac2443f4ad9fa1bcd" dmcf-pid="UYTwqyzttw" dmcf-ptype="general">MC 및 게스트들이 사장님과 반갑게 인사했다. 유연석이 "학교 다닐 때 자주 왔었다. 여기 진짜 오래되지 않았나?"라고 묻자, 사장님이 "55년 됐다"라고 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3d4c2901d50f9796825ab303d31ad12fe4877e205b79b158e341b35fe8792010" dmcf-pid="uGyrBWqFXD" dmcf-ptype="general">이때 사장님이 "아니, 근데 이따 오신다더니, 어떻게 일찍 오셨나?"라는 말을 꺼내 이목이 쏠렸다. 잠시 어리둥절했던 모두가 뒤늦게 눈치채고 "소름 돋는다"라며 놀라워했다. 알고 보니 우연히 밥 먹으러 온 곳이 '두 번째 틈' 장소였던 것. 사장님이 "그래서 오늘 머리도 만지고 왔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샀다. '애청자'인 그가 "원래 밥 먹고 커피도 마시고 오지 않나?"라며 의아해했다. 유연석이 "그러면 여기서 식사한 뒤에 잠깐 커피 마시고 다시 오겠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9c51eb2c4c5b6464e8140dedebf3fb5b76f9375a506887b55e8bd02e166d7ba" dmcf-pid="7HWmbYB3HE"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뇌혈관 터진 줄"...'신혼' 윤정수 대학병원서 CT 찍었다, 왜? 03-11 다음 백종원, 실패 딛고 일어났지만…'제빵왕' 복귀 무너졌다('백사장3')[종합]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