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아들 첫 어린이집 보내고 오열…강재준도 당황 작성일 03-1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bk8t4q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b09fc38fdcc1cdd8e51f081636f88e7b312e75902a31e0eb0fbc74c33241cc" dmcf-pid="fOKE6F8B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donga/20260311013346227vpro.png" data-org-width="647" dmcf-mid="9xVfXDHl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donga/20260311013346227vpro.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fb9ac427c3971a87ba6f21f17bdc43fd89b08fc43da2ce286e7035907149b85" dmcf-pid="4I9DP36b0A"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은형이 아들 현조의 첫 어린이집 등원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 </div> <p contents-hash="80b9e470b9295497a3f6ae4fadf6ce02c2de883390ead95d27c7b0075f69f0f2" dmcf-pid="8C2wQ0PKpj" dmcf-ptype="general">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기유TV’ 영상에서는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아들 현조의 첫 어린이집 등원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752737fb0218ad2a22ce08e6f75c1276146f06b7d6d8c66765479991dbed6c9" dmcf-pid="6hVrxpQ9UN" dmcf-ptype="general">이은형과 강재준은 이날 아침부터 현조의 첫 어린이집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차로 이동하던 중 이은형은 “기분이 좀 이상하다”며 “오늘은 적응 기간이고 어린이집 첫날이라 준비물도 없이 맨몸으로 간다. 아마 내일부터는 준비를 해오라고 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1bfb490e18075fbef6ff56e7b4d26ae1c6e41775e307fa009a23f36c9a4fd2" dmcf-pid="P3oXkPcn7a" dmcf-ptype="general">이어 “아파트 내에 있는 가정 어린이집이라 선생님이 좋다는 평이 많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24f368dd8d839bbacfdaa7ed785923d9597955d3de2b27a767d2028a6f6a16" dmcf-pid="Q0gZEQkL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donga/20260311013349258juqh.png" data-org-width="486" dmcf-mid="2EpobYB3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portsdonga/20260311013349258juqh.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ae8d7c7dc9293faa9ae318e5f7e32cdc6481b19e1bb91c04eed62b6808d5604" dmcf-pid="xpa5DxEouo" dmcf-ptype="general"> 3살 현조는 첫 어린이집에 생각보다 잘 적응했다. 하지만 이은형은 쉽게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 그는 “난 지금 갑자기 한바탕 들어가서 울었다. 현조가 아니라 내가 울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div> <p contents-hash="121f437e377a4ad0ed84004968d3eda42168381a6562d4ef0d85bd3a213b43af" dmcf-pid="yj3nqyztUL" dmcf-ptype="general">또 “OT를 진행하는데 바보처럼 눈물을 흘렸다”며 “현조가 적응하는 것도 좋은데 막 눈물이 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현조와 잘 놀아주는데 한계가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905fbbe5ea56201f4aa2541dd508ab19f2fbfdea73ee7152ee363afe25fe1a2" dmcf-pid="WA0LBWqFpn" dmcf-ptype="general">강재준은 “우리에게 갑자기 주어진 자유에 당황하고 있다.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설렌다”고 말했지만, 이은형은 계속 눈물을 글썽였다. 이에 강재준은 “어우 난리야. 너 어린이집 들어가라. 나 혼자 나갔다 들어올게. 빨리 들어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ea0fb3df72a2bd373969cab28e07c40683ae9b266ecacda4ebf3c3895bc54d0" dmcf-pid="YcpobYB3ui" dmcf-ptype="general">이은형은 식당에 들어간 뒤에도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화면에는 ‘이정도면 그냥 보내지말자ㅋㅋ’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GkUgKGb07J"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대박' 최가온, 드디어 꿈 이뤘다...금메달보다 더 '행복'→'최애 스타'와 챌린지 전격 공개, 완벽 '성덕' 됐다 03-11 다음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전세계 상대 사과 없었다…'김연아 쓴소리 무시' 러시아 코치, 점프 실수한 제자 '1달간 화장실 청소 벌칙' 논란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