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희승 탈퇴 후 입 열었다.."새로운 출발 존중·응원"[전문] 작성일 03-1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NlzcWISM">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BrjSqkYCv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c305eb7f6064eadc7eaf3158855749830e0b833412366632941955704d3ea2" dmcf-pid="bmAvBEGh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이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회 디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2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010311164tgfn.jpg" data-org-width="1200" dmcf-mid="7mVLv8jJ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010311164tg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이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회 디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2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3eb1fce5f179bc51782e26feba949986b6457e9bcc18692f215768884d5927" dmcf-pid="KscTbDHlCP" dmcf-ptype="general"> 그룹 엔하이픈(정원, 제이크, 성훈, 제이, 선우, 니키) 멤버들이 희승의 탈퇴 공지 후 팬들에게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80710e7527b74e34aea15b855d02bda1a7e21063fb15120273678c485d45cc0" dmcf-pid="9OkyKwXSC6" dmcf-ptype="general">엔하이픈 멤버들은 11일 공식 SNS에 "오늘 공지 보고 많이 놀랐을 것 같다. 엔진(엔하이픈 팬덤명)이 어떻게 생각할지 가장 먼저 걱정했다. 엔하이픈은 언제나 엔진을 위해 존재하는 만큼 엔진이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는 것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아픔"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1d0da27cdf7b7556afedf593be3f6b15e0e82ddd62d2a4d5c153dad6711a338" dmcf-pid="2SmX4IFYy8" dmcf-ptype="general">이어 희승의 탈퇴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함께 해왔던 시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그렇기에 저희는 그간 함께 해왔던 희승이 형의 선택과 새로운 출발을 존중하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ddeb8a09a14e3d8120606e8bc35db3e1bcfd65d744808375e5ac4a83e053d2e" dmcf-pid="VvsZ8C3GW4"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팬들에게 성장을 약속하며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우리의 소중한 엔진들에게 늘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엔하이픈이 되기 위해 더 단단해지고 매 순간 감사함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09eea9cde42404666fe2aba1535e136a1baa08cd2257adcae3d79d096d55235" dmcf-pid="fTO56h0Hhf" dmcf-ptype="general">한편 전날 엔하이픈 소속사 빌리프랩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하여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며 희승의 탈퇴를 알렸다.</p> <p contents-hash="01be46d53637cd60614900a0d3c78c015e55c17a542a8833d2a632d74302fa0a" dmcf-pid="4yI1PlpXhV" dmcf-ptype="general">이어 "팬 여러분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소식일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다. 그럼에도 이 결정이 엔하이픈과 희승의 미래를 위한 선택임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d50a2b36a4aac16a8ddd682339bcbad39d811c8a1fa3c9119a8e671f17b5446" dmcf-pid="8WCtQSUZC2" dmcf-ptype="general">희승은 손 편지를 통해 "저에게 6년이라는 시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차고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한 시간이었다. 그 순간들을 절대 잊지 않고 계속해서 엔하이픈을 누구보다 응원하는 한 사람이고 싶다"면서 "그동안 작업한 결과물들을 회사와 공유하며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지 오랜 시간 많은 분과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저는 오랜 시간 고민해 온 끝에 회사가 제안해 주신 방향에 따라 엔진 여러분게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라고 탈퇴를 결심한 배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36bd6ccf5476dd2ac337ca39f822b7fb3abef9a86bc8d5ba0d9e8203970d8fe" dmcf-pid="6YhFxvu5S9"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희승은 엔하이픈 팀에서 독립하며, 엔하이픈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0bc7ba25d2f103fb8d8969c5de51691c57ac7834b9431f959447802200bac3" dmcf-pid="PGl3MT71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ENHYPEN) 희승이 1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ROMANCE : UNTOLD)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엔하이픈의 정규 2집은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너'에게 충성을 바치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2024.07.11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010312497ljz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X59NF8B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starnews/20260311010312497lj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ENHYPEN) 희승이 1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ROMANCE : UNTOLD)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엔하이픈의 정규 2집은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너'에게 충성을 바치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2024.07.11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bb30df1602b74187aad95e1767cb2dde705febc2da9ac4fb4b6ed858659fff" dmcf-pid="QHS0RyztCb"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이하 엔하이픈 공식 X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엔진 오늘 공지 보고 많이 놀랐을 것 같아요 <br>엔진이 어떻게 생각할지 가장 먼저 걱정했어요 <br>엔하이픈은 언제나 엔진을 위해 존재하는 만큼 엔진이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는 것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아픔이에요. </div> <p contents-hash="6547e11f3fab0dfadc087e357043202367f6e7b86df5341d18887a9cb5669ab3" dmcf-pid="xXvpeWqFWB" dmcf-ptype="general">저희에게 지금까지 함께 해왔던 시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시간들이었어요.<br>그렇기에 저희는 그간 함께 해왔던 희승이 형의 선택과 새로운 출발을 존중하고 응원해요</p> <p contents-hash="1d18625c077dccb7532504e044e32c0ae0328b261e5e8f50157233426ef2e75b" dmcf-pid="yFGqLZ2ulq" dmcf-ptype="general">엔진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엔진의 행복한 매일을 만들어주기 위해<br>저희 엔하이픈은 앞으로도 더욱더 성장할 거예요.<br>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우리의 소중한 엔진들에게 늘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엔하이픈이 되기 위해 더 단단해지고 매 순간 감사함을 잊지 않을게요.<br>항상 감사하고 사랑해요 엔진</p> <p contents-hash="fc8674f85fb03dd4d1cde534bdcafbdb1788973184b1b4bfc697f36417a9ddc0" dmcf-pid="W3HBo5V7yz"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린, ‘검도 소녀’ 美친 캐릭터 플레이 (월간남친) 03-11 다음 ‘단종 오빠’ 박지훈 등 천만 영화 배우들, 티빙에 모인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