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돈의 소중함 가르치는 현주엽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ScmBJ6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1ca771473ba965b9b6ed0475dff00ab0cc2b4943d72e5b2b05b4acf7e29fbc" dmcf-pid="64vksbiP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chosun/20260311004104942aegy.jpg" data-org-width="711" dmcf-mid="4xYrhVgR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chosun/20260311004104942ae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8bb2050f043036b8a14ca47c9ea5e44724bc6aeb76a6962be5e6e5ccc996c2" dmcf-pid="P8TEOKnQ5g" dmcf-ptype="general">TV조선은 11일 밤 10시 ‘아빠하고 나하고’를 방송한다. 현주엽이 ‘침대족’ 아들 현준희에게 돈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한 특단의 조치에 나선다.</p> <p contents-hash="92c33e01705deff516d1e2d04a8eef21d26178b88ad9e0f4dedcdb5e8430ac39" dmcf-pid="Q6yDI9LxXo" dmcf-ptype="general">현주엽 부자는 이른 새벽 서해로 떠난다. 아빠와 둘만의 여행에 준희는 “오랜만의 여행이다. 낚시도 기대된다”며 설렘을 드러낸다. 바닷가에 도착한 두 사람은 식당에서 식사를 한다.</p> <p contents-hash="a22238e5c0bba5e724ce788b75a2f28e0f97a29034df8bee4cae42b2c52b8997" dmcf-pid="xPWwC2oMXL" dmcf-ptype="general">식사 후 현주엽은 전 씨름 선수 출신으로 현재 멸치잡이 배 선장이 된 홍명완 선장을 아들에게 소개한다. 홍 선장은 “오늘 파이팅 해야지. 작업복 어디 있지?”라며 준희를 맞이한다. 알고 보니 여행이 아닌 아들의 첫 아르바이트 현장이었다. 현주엽은 “준희가 돈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 같아 노동의 가치를 알려주려고 준비했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36f6cb3d636defd78c9865d5eb95953fa807d2fd649af59bcf21081ee40277d3" dmcf-pid="yvMBfOtWtn" dmcf-ptype="general">여행의 실체를 알게 된 준희는 “진짜 배신감이 들었다”며 표정이 굳는다. 전현무는 “거짓말은 하면 안 된다”고 지적하고, 수빈도 “최악이다”라며 놀란다.</p> <p contents-hash="82e6c2ae51265365c7741470d8c30cfbc3535aba6f46547be7fdfbf5f6ef44f8" dmcf-pid="WTRb4IFY1i" dmcf-ptype="general">결국 준희뿐 아니라 현주엽도 함께 아르바이트 현장에 투입된다. 현주엽은 “준희만 일하는 줄 알았는데 저까지 하라고 해서 당황했다”며 아들과 함께 고생하게 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우승자 순위 1위 홍지윤…3대 가왕 03-11 다음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준우승 차지연 ‘영예’ (종영) [종합]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