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강수 연발 작성일 03-11 19 목록 <b>결승 3번기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이치리키 료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3/11/0003963735_001_20260311004007797.jpg" alt="" /></span><br> <b><제10보></b>(132~142)=현장 검토실은 일찍부터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이 대거 나와서 홍민표 감독, 최철한·이영구 코치가 주도하는 공동 연구회로 활기를 띠었다. AI 승률 그래프를 보지 않더라도 간간이 들려오는 탄성과 탄식 소리가 유불리를 가늠케 해주었다. 이치리키는 일본에서 활동 중인 김수준 9단, 내셔널팀 고야마 구야 코치와 동행했다.<br><br>132는 움츠린 듯해도 어쩔 수 없다. 선수랍시고 참고 1도 1로 찔렀다가는 2를 당해 낭패. 흑은 A로 한 눈을 낼 여지가 있는 것이 자랑이다. 반면 백은 안형이 무너진다.<br><br>133 때 134가 강수. 백으로서는 다행스럽게도 이 수가 성립해서 우세를 지속시킬 수 있었다. 135로 참고 2도 1로 끊는 것은 4가 선수로 듣기 때문에 6, 8로 흑이 안 되는 싸움이다. 138은 기분 좋은 급소 알림, 21분을 들인 139는 노련한 응수 타진. 140은 142를 보고 있는 강수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가정사 고백' 소유 “어린 시절 기초수급자…나 때문에 집 털렸다” ('알딸딸') 03-11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3월 11일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