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1188만…1200만 코앞 작성일 03-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jkmBJ6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6caf56e2ee3bfbc4418f8f55cd2c930b0cb556f125a1ded04424af76235c40" dmcf-pid="bNAEsbiP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사는남자' 누적 관객수 1188만…1200만 코앞"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bntnews/20260311002302274djiu.jpg" data-org-width="680" dmcf-mid="qB9fQSUZ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bntnews/20260311002302274dj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사는남자' 누적 관객수 1188만…1200만 코앞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2604a7d56023614a6e5b0ac1d5db34b2981cf7c5e11b3faea0557bf689dc26" dmcf-pid="KjcDOKnQee" dmcf-ptype="general"> <br>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 고지를 향해 흔들림 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웰메이드 사극이라는 입소문과 탄탄한 서사가 맞물리며 극장가에 장기 흥행의 교과서를 새롭게 쓰고 있는 중이다. </div> <p contents-hash="8058f3beaf05691ac5da01a5be5f02802c4c75792109bce23e8ddd70fcc5794b" dmcf-pid="9AkwI9LxdR" dmcf-ptype="general">10일 발표된 박스오피스 세부 지표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하루 동안 7,464회의 상영 횟수를 기록하며 스크린을 굳건히 장악했다. 일일 관객 수는 17만 7,129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188만 3,976명에 도달하는 기염을 토했다. 개봉 초기의 화제성이 다소 꺾일 법한 시점임에도 여전히 폭발적인 관객 동원력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e0f5190bba40ffc9bf683ce37426557a3e6a1660c4cab391d5a57b1c9a2080d7" dmcf-pid="28PMiHKpiM" dmcf-ptype="general">수익적인 측면의 성과도 눈부시다. 단 하루 만에 약 16억 4,886만 원(1,648,863,060원)의 일일 매출을 추가하며, 누적 총매출액 1,145억 6,509만 530원이라는 막대한 액수를 기록했다. 상영관을 꽉 채우는 관객들의 열기가 고스란히 극장가 전체의 활력소로 작용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1b0eb85138aa04a35f3fcc75e79e89ae071ed8ce76afca792f19acc903ae65d3" dmcf-pid="V6QRnX9UMx" dmcf-ptype="general">1457년 조선, 영월 청령포로 유배된 어린 왕 단종과 그를 묵묵히 지켜낸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는 관객들의 가슴에 묵직한 울림을 남겼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쌓아 올린 치밀한 스토리텔링과 유해진, 박지훈 등 명배우들의 열연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 기존 사극의 틀을 깨고 전 세대가 함께 눈물짓고 공감하는 작품으로 자리 잡으며 N차 관람 열풍을 주도했다.</p> <p contents-hash="f0e661999969b7b64062589facc12e9db9c176b68c6f044f6b576baa220b22e0" dmcf-pid="fPxeLZ2ueQ" dmcf-ptype="general">손익분기점(260만 명) 돌파는 이미 까마득한 과거의 기록이 되었다. 1,188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최상위권을 정조준한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불씨는 당분간 쉽게 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28fbcb33d4e40146608f0d47577f13991d59e61872589e17670006561ba1d49c" dmcf-pid="4QMdo5V7iP" dmcf-ptype="general">김민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휠체어컬링 백혜진·이용석, 美 꺾고 결승 진출 '은메달 확보' 03-11 다음 부상 딛고 달리는 알파인스키 최사라, 복합서 6위 "후회없는 경기"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