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그녀들' 이유정 - 박하얀(골때녀) 작성일 03-1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yIlfae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cd765b8eacbc21ba6336525fb72538558de11abd77fbeb44f83cec49c13063" dmcf-pid="2SWCS4Nd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때리는그녀들' 김민지(골때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bntnews/20260311000313217omko.jpg" data-org-width="680" dmcf-mid="71xRJGb0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bntnews/20260311000313217om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때리는그녀들' 김민지(골때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b5b3f8771d75739022ce940ea90dd792dfbe45c60f28b83d34c39b63245439" dmcf-pid="VvYhv8jJLB" dmcf-ptype="general"> <br>'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국대패밀리와 FC탑걸무브먼트가 제2회 G리그 A조 1위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div> <p contents-hash="64cbc356829713ffea29df643c741874fb63084436c02662b7977396a49e504e" dmcf-pid="fTGlT6Aiiq" dmcf-ptype="general">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A조 1위 자리를 건 역대급 맞대결이 공개된다. 11일 방송에서는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 ‘FC국대패밀리’와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오른 ‘FC탑걸무브먼트’가 피할 수 없는 정면승부를 벌인다. 조별리그에서 1위를 차지하는 팀은 향후 진행될 인터리그에서 원하는 상대를 고를 수 있는 막강한 지목권 혜택을 얻는다. 양 팀 모두 선두 자리를 꿰차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fd0492921d12c51c4f9e81f7e7780e3129159525e297c3fc90b6b210da4705" dmcf-pid="4yHSyPcn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때리는그녀들' 리부트(골때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bntnews/20260311000314544biif.jpg" data-org-width="680" dmcf-mid="qwsIlfae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bntnews/20260311000314544bi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때리는그녀들' 리부트(골때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a523cf5e81bedcd4bc9fb70f88bb373c9e33058a36b893333f28276d623145" dmcf-pid="8WXvWQkLR7" dmcf-ptype="general"> <br>지난 1월부터 새롭게 리부트된 제2회 G리그는 기존의 슈퍼리그와 챌린지리그 시스템을 개편하여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승강 체제를 도입했다. 각 조의 순위 싸움이 다음 시즌의 운명을 결정짓는 만큼 매 경기 결승전 같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우승을 향한 모든 팀들의 열망이 그라운드 위에서 뜨겁게 부딪히는 중이다. </div> <p contents-hash="7189a549c4407e594e4d516d6e4d3868156d035ce2bf07ac17b7b1084286442c" dmcf-pid="6YZTYxEoJu" dmcf-ptype="general">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는 감독들의 지략 대결이다. 과거 국대패밀리의 지휘봉을 잡고 GIFA컵 우승의 영광을 함께했던 백지훈 감독은 이제 적장이 되어 옛 제자들을 상대한다. 국대패밀리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백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성향을 누구보다 잘 안다. 나만이 파악하고 있는 치명적인 약점과 단점을 탑걸무브먼트 선수들에게 완벽하게 전수했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전 스승이 고안해 낸 날카로운 파훼법이 과연 통할 것인지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bf2d683bbc77ad67f5d308b117cb59ffc75c3b0835913eaf1abcf606e5c27a" dmcf-pid="PG5yGMDg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때리는그녀들'(골때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bntnews/20260311000315839xznj.jpg" data-org-width="680" dmcf-mid="BJHZtnIk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bntnews/20260311000315839xz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때리는그녀들'(골때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bdde6642a5a73f33a332ce0139247442a3400203a571796a81c5ff3a056c87" dmcf-pid="Qojio5V7Rp" dmcf-ptype="general"> <br>백지훈 감독은 젊은 리더십과 세밀한 패스 축구 전술로 매 시즌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맡은 탑걸무브먼트 역시 강한 전방 압박과 빠른 역습을 바탕으로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어, 그의 맞춤형 전술이 어떤 변수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탑걸무브먼트는 매 경기 진화하는 조직력을 뽐내며 우승 후보들을 잇달아 위협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4ef271919dd1320d2f34312716246b6f9a52884e176e007b0b6b1a68ba845e8" dmcf-pid="xgAng1fzJ0"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는 국대패밀리의 최진철 감독은 빈틈없는 방패 구축으로 응수한다. 탑걸무브먼트의 거센 공격을 무력화하기 위해 선수들에게 촘촘한 지역 방어와 안정적인 진영 유지를 지시했다. 골문을 지키는 ‘거미손’ 시은미에게는 빌드업의 시발점 역할을 주문해 한 차원 높은 경기 운영을 예고했다. 공격진에서는 폭발적인 돌파력을 자랑하는 ‘무결점 에이스’ 박하얀과 ‘F1급 스피드’ 김민지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 최 감독은 “우리 팀은 패배하는 법을 완전히 잊었다”며 조별리그 3연승과 전승 1위 진출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bea50a550676049272b6e2b0cf60065f51fb09034ccd16d13f146d4c3aee29" dmcf-pid="yFU5FLCE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때리는그녀들'(골때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1/bntnews/20260311000317123plrf.jpg" data-org-width="680" dmcf-mid="KaGlT6Ai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1/bntnews/20260311000317123pl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때리는그녀들'(골때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95ff70d14a207666cfc6c84a992130b0ff2497573a49067b48f06ba6675569" dmcf-pid="W3u13ohDnF" dmcf-ptype="general"> <br>국대패밀리는 전 배구 국가대표 시은미와 골프 국가대표 출신 정재은을 새롭게 영입하며 팀의 전반적인 피지컬과 수비력을 대폭 보강했다. 두 구기 종목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시은미의 뛰어난 반사 신경과 정재은의 강한 체력은 팀의 연승 행진에 핵심적인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새로운 멤버들의 성공적인 안착이 기존 에이스들의 공격 부담을 덜어주었다. </div> <p contents-hash="0207d244fb66629d435277576e6cb9f4e4182711b980992aeb28ba048d3e1afe" dmcf-pid="Y07t0glwLt" dmcf-ptype="general">치열한 승부를 앞두고 경기장 밖의 열기 또한 뜨거웠다.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장수영,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를 비롯해 배구계의 전설 김요한과 배구선수 출신 모델 이유안이 직접 스탠드를 찾아 국대패밀리를 향한 든든한 응원전을 펼쳤다. 장수영과 신수지는 킥오프 전 대기실을 방문해 박하얀과 김민지에게 따뜻한 격려를 건네며 끈끈한 스포츠인들의 우정을 과시했다. 전폭적인 지지를 등에 업은 국대패밀리가 1위 수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39780bd1e707943b2e10ab456e13bfca4a87db75ab6f81cfa6072ec8e3534093" dmcf-pid="GpzFpaSrR1" dmcf-ptype="general">'골때리는 그녀들'(골때녀) 134회 방송시간은 11일 밤 9시다.</p> <p contents-hash="ee263669dcc93f83218382bc0e629888b7c5d227c055225ad5dcc90285be1ea3" dmcf-pid="HUq3UNvmR5" dmcf-ptype="general">김민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마태아' 영수, 20살 연하와 결혼하나…"결혼 전제 열애 중" 충격 ('솔로나라뉴스') 03-11 다음 취향이지만 말 본새… 프리지아 발언 갑론을박[MD이슈]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