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심경 고백…“세상 무너지는 기분” 작성일 03-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djOKnQ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0c010dd689474c7f0c3fdaecacd6608ee17a0b67245a156e170417f161c437" dmcf-pid="4RJAI9Lx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235127193kbad.png" data-org-width="500" dmcf-mid="VS3bQSUZ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235127193kba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70b17119cb0e95d5c45fbbb4e034c7f53398519b6c2f005d5d8e70130cbefb8" dmcf-pid="8eicC2oM0Q"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수지가 전세사기 피해를 입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이었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4c5a76644c6a6398ac15de96612a197f39db0d2d94408bbfa7c630453db665dc" dmcf-pid="6dnkhVgRFP" dmcf-ptype="general">10일 밤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게스트 김광규와 함께 부산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9ca91cbe7f77c661600b5271b5501f5cea9d0942f8c29bd62168739b38fd672" dmcf-pid="PJLElfaez6"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 중 이수지는 “바다 예쁘다. 사주에 물이 없어서 바다를 많이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광규가 “바다 보이는 집 하나 사라”고 권하자, 이수지는 “괜히 또 전세사기 당하면 어떡하냐”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62446cd82dd8ecfb94749356907d9162d5a31563bdf60bdd6c1715f54519c1ff" dmcf-pid="QQRamBJ638"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앞서 2023년 분양사기로 약 4억 원의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김광규 역시 전세사기로 11년간 모은 전 재산을 날렸다고 고백했던 만큼 두 사람은 비슷한 아픔을 나눴다.</p> <p contents-hash="91f7c4a118d768b5eac88fd8c2307a68f65fca5f33cd4a1fa76cc54fd9c9afa8" dmcf-pid="xxeNsbiPz4"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수지랑 나랑 똑같다”고 말했고, 이수지는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저는 집을 짓고 입주하는 곳을 계약했다. 그런데 집이 완공이 안 되더라. 3년이 됐는데 아직도 안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01c41fff22a908a2842416a57e3a2f7beb14a822da6abd018e2576d5036cdc" dmcf-pid="yyG09rZvpf" dmcf-ptype="general">이어 “나가겠다고 계약서를 3~4번 썼지만 돈을 안 돌려줬다”고 덧붙이며 답답했던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7d4222f9b39975c19b4d288d9a679024a71fd440db64f45dc21b1154179fbb4" dmcf-pid="WWHp2m5T3V" dmcf-ptype="general">다만 이수지는 전세사기 피해 이후 마음을 다잡았다고 밝혔다. 그는 “그때는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이었는데 내 돈은 내 돈 아니냐”며 “나만 힘든 거니까 다시 시작하자고 생각했다”고 말해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YYXUVs1yz2"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홍지윤, 최고점 100점, 최저점 65점, 공동 1등 03-10 다음 표예진, 시크릿이엔티와 재계약… 굳건한 신뢰 확인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