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배에 주사를?” 소유, 연예계 ‘난자 냉동’ 열풍 속 솔직 고백 작성일 03-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TXeWqFdG"> <p contents-hash="68308cf41632b82d74a0a1e0c734b49155063156b57a0982b8db86974017128c" dmcf-pid="GU3zcpQ9JY" dmcf-ptype="general">가수 소유가 연예계 대세로 자리 잡은 ‘난자 냉동’ 열풍을 거부하며, 결혼과 출산에 대한 지극히 현실적이고도 파격적인 가치관을 공개해 화제다.</p> <p contents-hash="d0d10282c83351beab3a9d82be3ce8adf964e2844cef439ae4e029a7debc2ecb" dmcf-pid="Hu0qkUx2nW"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 출연한 소유는 과거 ‘한국의 비욘세’보다 ‘현모양처’가 꿈이었을 만큼 행복한 가정에 대한 로망이 컸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가 돌연 결혼과 출산에 회의적으로 변한 계기는 다름 아닌 ‘코로나19’였다.</p> <p contents-hash="67fe953d399aa2b023874dfb63d643140a82e1e3d708e4710c381a9333505720" dmcf-pid="X7pBEuMViy" dmcf-ptype="general">소유는 “아이들이 태어나자마자 ‘마스크 없잖아’라고 말하는 세상을 보며 이런 환경에서 아이를 낳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시대적 변화와 환경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내린 결론은 기존 연예계의 보수적인 가족관과는 궤를 달리하는 파격적인 고백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013f8de7f910d72d66a2e7999c90ae383179d94acfcd5455ffe20b5fe513f8" dmcf-pid="ZzUbD7Rf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소유가 연예계 대세로 자리 잡은 ‘난자 냉동’ 열풍을 거부하며, 결혼과 출산에 대한 지극히 현실적이고도 파격적인 가치관을 공개해 화제다.사진=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ksports/20260310232402312zihw.png" data-org-width="640" dmcf-mid="xKRsbDHl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ksports/20260310232402312zih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소유가 연예계 대세로 자리 잡은 ‘난자 냉동’ 열풍을 거부하며, 결혼과 출산에 대한 지극히 현실적이고도 파격적인 가치관을 공개해 화제다.사진=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7e591e1b9eca900de08fc2c146c13d131178bb9d965613a7826add2a2fd5e8" dmcf-pid="5quKwze4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ksports/20260310232403659faxu.png" data-org-width="640" dmcf-mid="yDND7AyO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ksports/20260310232403659faxu.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a902865552e3ffb998e5d608e19291c33cece1355ed24ec2cf63addaf6b41f" dmcf-pid="1B79rqd8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ksports/20260310232404952mcxc.png" data-org-width="640" dmcf-mid="WIuKwze4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ksports/20260310232404952mcxc.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17961f83028ba83d8763a8683a870bfdea78b3f50515d7be9e4036d2b5b1d59" dmcf-pid="tbz2mBJ6dl" dmcf-ptype="general"> 소유의 발언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장도연, 안영미, 명세빈 등 수많은 여성 연예인들이 ‘보험’처럼 선택하는 ‘난자 냉동’을 정면으로 거부했기 때문이다. </div> <p contents-hash="07e2b03f8cd71221f23d0106eae394abf43bb394a72f9b62b78a75d4aaeda812" dmcf-pid="FKqVsbiPMh" dmcf-ptype="general">당초 서른 살에 가장 건강한 난자를 얼리려 계획했다는 소유는 “알고 보니 난자를 얼리는 게 끝이 아니라 매일 배에 직접 주사를 맞아야 하더라”며 “니들(바늘) 공포증이 심해 도저히 할 수가 없겠더라”고 실질적인 고충을 토로했다. 단순히 심리적 변화뿐만 아니라 신체적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 출산을 강행하지 않겠다는 솔직한 태도는 많은 여성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b4b07136e865feb3c6758273a72d104313e80f23df419b129721bddc8f2098ad" dmcf-pid="39BfOKnQJC" dmcf-ptype="general">소유는 “아이를 낳을 게 아니라면 굳이 결혼을 해야 하나 싶다. 아이 생각이 없어지니 결혼 생각도 사라졌다”며 ‘결혼=출산’이라는 공식이 깨진 현재의 심경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다만 “결혼하기 싫다기보다 생각이 없는 것이고, 연애는 하고 싶다”며 당당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43b37756d64c5c084537af31b17069ff850fe1bcddc3213161aa6c3667913ffb" dmcf-pid="02b4I9LxRI"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난자 냉동이 유행처럼 번지는 와중에 소신 발언 멋지다”, “주사 맞는 게 무서워서 포기했다는 말 너무 인간적이다”, “결혼과 출산을 별개로 보는 시각이 요즘 세대답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pdMnXerNdO"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UJRLZdmjis"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고의 생일 선물”…한고은, 유튜브 개설 6개월 만에 실버버튼 받았다 [IS하이컷] 03-10 다음 '백사장3’ 역대 최고매출 달성...연매출 '10억' 목표 중 절반 돌파했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