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회당 수백만원 챙기면서… 의욕상실 '런닝맨'[MD이슈] 작성일 03-1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분량 챙기기 위한 노력 보이지 않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DcZdmj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7ea503bc18d552b3f450ffa023d8d82fd134791944b46cdd6ef01ee4a3037b" dmcf-pid="zywk5JsA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지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230241813tgma.jpg" data-org-width="574" dmcf-mid="uYmDtnIk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230241813tg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지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0614ed2e067ba4d832272238cdc8ee78c82e8533d78f2b2bb3de3884a8e4d6" dmcf-pid="qWrE1iOcO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분량과 의욕, 모두 없다.</p> <p contents-hash="ec192d733f190f2ababfe67515d6f65fe585595f6b9773ca44e78b5bd4b6df5d" dmcf-pid="BYmDtnIkwU"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2010년부터 SBS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d42749e760d17ddbe785cb771469b755ec461910129a8aad464e6fa58a25a72" dmcf-pid="bEJRI9LxIp" dmcf-ptype="general">최근 그의 태도를 두고 말이 많다. 그도 그럴것이 녹화에 임하는 자세가 매우 불편하기 때문이다. 가장 큰 문제는 의욕이 없고 존재감도 없다. 17년째 출연하고 있지만 본인의 분량을 뽑으려는 노력이 아예 없다. 90분 이상의 러닝타임 중 송지효의 분량은 1분도 되지 않는다. '묵언수행'하냐는 조롱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다.</p> <p contents-hash="78aa88475bc13a8be4527ab47b8025845909c7993bbca1677116b8f5a5d8bebe" dmcf-pid="KDieC2oMm0" dmcf-ptype="general">그래도 과거 몸 쓰는 레이스나 미션에서는 활약이 좋았다. 지금은 본인도 주도적으로 웃길 생각이 없고 멤버들이 챙겨줘도 분량을 받아먹지 못 하고 있다. 주변에서 송지효를 놀리면 각잡고 정색하기 바쁘다. </p> <p contents-hash="34ac10c26e3325b225867d38f19dc631d08dfeb41405c563392877f66d5b5ef0" dmcf-pid="9wndhVgRO3" dmcf-ptype="general">누군가는 제작진이 편집해서 분량을 다 들어낸거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한 회차의 흐름을 보면 송지효는 이런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는걸 알 수 있다. 적극적인 태도가 없어 발생한 일이다. </p> <p contents-hash="31002c91873cd636bea7f4ea9402348042349735cc8f20b38c7df7993789168a" dmcf-pid="2rLJlfaeDF" dmcf-ptype="general">'런닝맨' 멤버들과 호흡을 맞춘게 벌써 17년 가까이, 분량이 없는게 아니라 만들어낼 능력이 없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회당 몇 백만원의 출연료를 꼬박꼬박 받아가는 상황이 누군가에겐 씁쓸한 일이다.</p> <p contents-hash="2044dd026286e0c926857855ef92e69784fecd9e503252856fbc4545484f6eba" dmcf-pid="VmoiS4NdOt" dmcf-ptype="general">희한한 점은 유독 '런닝맨'에서만 의욕이 없다는 것이다.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에서 '런닝맨' 다른 멤버들과 호흡이 꽤 좋다. 다른 채널에 출연할 때도 말도 많이 하며 큰 재미를 준다. '짠한형'에 나와서도 화끈한 말솜씨로 큰 웃음을 여러번 줬다.</p> <p contents-hash="a7eb930593f4b3f2aeecdec5e6ad7389be5f4dd8461abccf04373f50db164f9d" dmcf-pid="fsgnv8jJw1" dmcf-ptype="general">결국 의욕 없는 송지효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의리다. '의리'라는 명분이 있기에 제작진도 선뜻 하차를 권할 순 없다. 앞서 이광수나 전소민 등은 스스로 하차를 선택했다. 본업은 배우인데 '런닝맨'에서 예능 이미지 소비가 본업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우려 때문이었다.</p> <p contents-hash="d9b95de9636193565056a5d26a29df0c62d401f8d2f65e8f2085ce42c6b1334d" dmcf-pid="4OaLT6Aim5" dmcf-ptype="general">불거진 논란을 인지한 출연진은 다음 녹화에서 '지효야 말 좀 하라더라'라며 농을 던질 것이고 송지효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진다. 그렇게 몇 주는 '반짝'하겠지만 결국 오래가지 않아 또 입을 닫게 되면 논란의 연속이다.</p> <p contents-hash="56869cb1a208809141e90a278400c12d466292b94d6fa5c83a654f4a0910d5d4" dmcf-pid="8INoyPcnOZ" dmcf-ptype="general">지금 송지효에게 가장 무서운 말은 '아직 출연하고 있었냐'는 반응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주사이모, 돌연 심경 고백…"나답게 살던 대로" 03-10 다음 이수연 ‘현역가왕3’ 결승서 눈물 “부모님 빈자리 채워준” 할머니도 눈물바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