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11세 이수연에 쏟아진 극찬 “프로페셔널” 작성일 03-1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Gq5JsA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4b60d1e40d547fc0aa97c268d2a201b21f692940daab037f612bfac8bfe1e" dmcf-pid="xTHB1iOcX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사진|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224809629spoy.jpg" data-org-width="700" dmcf-mid="PMhFT6Ai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today/20260310224809629sp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사진|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e435dd11f6a1abbde9e56a3aa974ddbcf0779cc2f753a32b0e072c2f512867" dmcf-pid="yQdwLZ2u19" dmcf-ptype="general"> 최연소 ‘현역가왕3’ TOP9 도전자 이수연이 부모님의 빈자리를 채워준 할머니를 향한 깊은 애정을 담은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2f1cc190f030886d26ba68b8774ff8b2462959ae163705c0565d25813452ebce" dmcf-pid="WxJro5V7ZK" dmcf-ptype="general">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3’ 파이널 매치에서 기호 3번 이수연은 전영랑의 ‘약손’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6b13e5278e78c2eff5c86ca1687c39c729b0bb6d143c913aa8fc4b01afc830a4" dmcf-pid="YMimg1fz1b" dmcf-ptype="general">무대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이수연과 할머니의 애틋한 모습이 그려졌다. 손녀가 부담이 될까봐 경연 무대마다 멀리서 지켜봤다는 할머니의 말에 이수연은 “할머니가 오니 든든하고 힘이 생긴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ff8c4bdcf93c4007c91757271525515c32e042a60c5b05342281fe97b48a1e8" dmcf-pid="GRnsat4q1B" dmcf-ptype="general">할머니는 “수연이가 노래하는 걸 차마 못 보겠어서 밖에서 기도만 한다. 할머니가 (부모님 대신) 여기 있어야 하는 게 미안하다”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4fb641e80c433ea7710addb47ebe9fb5ac2cc28d8fdcb2e021eba89c704ec99" dmcf-pid="HeLONF8BHq" dmcf-ptype="general">이수연은 “부부모님의 빈자리를 채워주신 할머니의 사랑을 떠올리며, ‘약손’이라는 곡으로 대한민국 모든 국민 분들의 마음을 위로해드리고 싶다“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4aa23258f494b91c3326be9e731713e7c66794a51a12531c901f04242953465" dmcf-pid="XmhFT6AiZz" dmcf-ptype="general">무대가 끝나자 마스터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주현미는 “발성이나 이런 (기술적인) 이야기는 하고싶지 않다. 너무 완벽하니까. 그냥 프로페셔널한 가수다”라고 평했다. 이어 “가수 이수연씨 너무 무대 잘 봤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4671fdc002ac4f2482ed96f6235fbcaf0fce81a6da973ad868073bfeed729a6d" dmcf-pid="Zsl3yPcn57" dmcf-ptype="general">박현빈 역시 “이수연의 무대는 이게 마지막이면 안 된다. 계속해서 보고 싶다”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고, 린은 “11살인데 이미 프로 그 자체”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6080333e6dd8ec903b42e9dd9f605512a8eb204d0863f9821a200fb0e3004f59" dmcf-pid="5OS0WQkLGu" dmcf-ptype="general">연예인 판정단의 점수도 놀라웠다. 최고점 100점을 기록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라는 점을 입증한 것, 최저점은 55점이 나왔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1IvpYxEoHU"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은빛 질주’…패럴림픽 두 번째 메달 03-10 다음 위하준, '살인 용의자' 박민영에 흔들리나 "널 알고 싶어" ('세이렌') [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