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갓세븐 시절 화장실서 싸우다 무대 올라가기도” (‘살롱드립’) 작성일 03-1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tw9rZv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3343773827496fce651d01bf993685aa03f2f0fa43ea67b59fee6746e37081" dmcf-pid="42Fr2m5T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223327260ftvh.png" data-org-width="800" dmcf-mid="VzQtNF8B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223327260ftv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decd3cce8b11ef9b6d7f878c800952f490317430fc5a559c5dd6f936eeeef2" dmcf-pid="8f0sfOtWEw" dmcf-ptype="general">그룹 갓세븐 출신 배우 박진영이 팀 활동 당시 멤버들 사이에 많이 다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cf915d4f25fe456c9e23d1739099334fd73a2c2a2a1fdef959cd86a72a8e7a9" dmcf-pid="64pO4IFYOD"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테오’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JTBC 드라마 ‘샤이닝’의 주연 배우 박진영과 김민주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be689d824dff70802e114f65afbbb71389fbdcd570d80622c31e622f37e48c7" dmcf-pid="P8UI8C3GwE" dmcf-ptype="general">이날 박진영은 갓세븐 멤버들과 자주 연락하느냐는 질문에 “카톡방은 있지만 연락은 자주 안 하는 거 같다”면서도 “연락 안 해도 가족 같은 느낌이다. 멤버들이 잘 지내는지 가끔 체크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1bc3d75a73e67125e55c48ed101e6dd6942f30deb3d88c781b5b861a0ec571f" dmcf-pid="Q6uC6h0Hwk" dmcf-ptype="general">이어 장도연이 “갓세븐이 신화, 슈퍼주니어급으로 많이 싸웠다고 들었다”고 하자 박진영은 “많이 싸웠다. 안무할 때 서로 툭툭 건드는 안무 같은 게 있는데 한번 툭툭 했을 때 맞은 사람이 기분 나빠서 좀 더 세게 하고, 또 맞은 사람이 기분 나빠서 더 세게 하고 그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5466635eaa11244673f3e581b6e865a1e08d820c392cf49c0fdecd6521229c9" dmcf-pid="xP7hPlpXIc" dmcf-ptype="general">박진영의 솔직한 답변에 고무된 장도연은 “어떤 인터뷰를 봤는데 갓세븐이 방송국 화장실에서 멱살잡고 싸우다가 무대 올라가야 하니까 다시 또 친한 척했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박진영은 “화장실에서도 싸웠다. ‘이제 무대 올라가야 돼’ 하면 웃으면서 올라갔다”고 당시 상황을 재연하기도. 그러면서도 “한시간 지나면 화해하고 있다. 막 화내다가도 밥 먹으면서 웃으면서 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fb4fe26cf2620b67178ad150d5a574206dab0c79c9e94f2fbfa0dbea8faadc" dmcf-pid="yvk4v8jJIA" dmcf-ptype="general">또 박진영은 “(그 때)그렇게 다 싸웠으니까 이제는 싸울 일도 없고 그만큼 더 친해졌던 거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WTE8T6Airj"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에 걸린 그림, 누구 작품?”···‘호텔 도깨비’ 한옥의 품격 높인 오진국 화백 03-10 다음 금잔디 모친, 딸 ‘현역가왕3’ 혹평에 “너만 미워해 엄마는 열나”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