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 창단… 초대 사령탑 강재원 감독 작성일 03-10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3/10/0003963696_001_20260310222616701.jpg" alt="" /><em class="img_desc">충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이 10일 창단됐다. /충남개발공사</em></span><br> 충남개발공사가 여자 핸드볼 선수단을 창단했다고 10일 밝혔다.<br><br>충남개발공사는 강재원 감독과 김차연 코치로 코치진을 꾸렸고 선수 7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했다.<br><br>강재원 감독은 1988년 서울올림픽 은메달리스트로 2012년 런던 올림픽 때 한국 여자 대표팀을 4강에, 2021년 도쿄올림픽 8강을 이끈 대한민국 핸드볼계의 대표적인 지도자다. 강재원 감독은 “오랜 선수 경험과 국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끝까지 도전하는 강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br><br>김병근 충남개발공사 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공기업으로서 스포츠를 통해 도민과 더 가까이 호흡하고, 지역 사회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자 여자 핸드볼 팀을 창단했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충남개발공사는 앞으로 선수 수를 16명까지 확대해 전국체육대회와 H리그 등에 출전하고 청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재능 나눔 활동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충남개발공사가 핸드볼 H리그에 참여하면 여자부 팀 수는 9개로 늘어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은빛 질주'…두 번째 메달 03-10 다음 “당신의 가왕은?”…‘현역가왕3’, TOP9 운명 가를 문자 투표 시작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