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은메달 작성일 03-10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3/10/0001370304_001_20260310221712429.jpg" alt="" /><em class="img_desc">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김윤지가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김윤지(20·BDH파라스)가 동계 패럴림픽에서 지난 8일 금메달에 이어 메달을 추가했다. 이번에는 은빛이다.<br><br>김윤지는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옥사나 마스터스(미국)의 뒤를 이어 3분10초1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윤지는 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선수로는 2018년 평창 대회에서 금메달(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클래식 좌식 7.5㎞)을 딴 신의현(46) 이후 8년 만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한 대회에서 신의현(금1, 동1)에 이어 2개 이상의 메달을 따낸 두 번째 선수가 됐다.<br><br>한편, 김윤지는 오는 11일 크로스컨트리 10㎞ 인터벌 스타트 경기에서 추가 메달 사냥에 나선다.<br><br>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의 오른손에 착용한 흰색 슬리브는 무엇? 03-10 다음 동계 패럴림픽 女선수 최초! '괴물소녀' 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은메달 추가...바이애슬론 金 이어 '멀티 메달' 쾌거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