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출신 김도현, U-18 수구 대표팀 발탁 쾌거 작성일 03-10 35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3/10/0001179024_001_20260310220412939.jpg" alt="" /><em class="img_desc">◇U-18 남자 수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U-18) 참가를 위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하기 전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div><br><br>화천 출신 김도현이 대한민국 18세 이하 수구 국가대표로 선발돼 아시아 무대에 도전한다.<br><br>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U-18 남자 수구 대표팀은 2026 아시아수구선수권대회(U-18) 참가를 위해 최근 말레이시아로 출국했다. 오는 15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을 포함해 중국, 싱가포르, 카자흐스탄, 홍콩, 대만, 개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7개국이 참가한다.<br><br>이번 대회는 오는 6월 포르투갈에서 개최되는 U18 세계수구선수권대회 출전권이 걸린 중요한 무대다. 상위 4개 팀에게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이 주어진다.<br><br>2008년 이후 출생 선수들로 구성된 이번 대표팀은 한국 수구 역사상 첫 세계수구선수권대회 본선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팀은 진만근 감독과 심재춘 코치의 지도로 총 15명의 선수로 꾸려졌다.<br><br>화천 출신 김도현의 국가대표 발탁 소식은 지역에도 큰 기쁨을 안기고 있다. 화천 지역에서는 현수막을 내걸고 아시아 무대에 나서는 김도현의 선전을 응원하고 있다.<br><br>대표팀이 이번 대회에서 4위 이내에 들 경우 한국 수구는 연령별 대표팀을 통틀어 사상 처음으로 국제수영연맹(World Aquatics) 주관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하게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찰떡 궁합’ 백혜진·이용석조 4강 안착 03-10 다음 고현정, '지천명' 훌쩍에도 '숙취 메이크업' 도전[MD이슈]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