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논란 부분 편집 完… 박나래 분량 그대로[MD이슈]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재편집 결정 열흘만에 수정분 업로드 완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BZj36b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890a0b79e4cdd289abc0baf35603365a46786b3914c099ef70c1eeb4ee1c57" dmcf-pid="5nb5A0PK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운명전쟁4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213026011xijp.jpg" data-org-width="559" dmcf-mid="X4IaqkYC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213026011xi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운명전쟁4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07b4c2e854bfc3ae2993df2b7c2d6ed7cee19e6689dd0d789cf43448e11da7" dmcf-pid="1LK1cpQ9E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운명전쟁49' 논란의 내용이 모두 편집됐다.</p> <p contents-hash="608cda90c2f9f57357adf0e7cb45c72bcb34703328570b0abd82adfac82c40c7" dmcf-pid="to9tkUx2rn" dmcf-ptype="general">디즈니+ '운명전쟁49' 제작진은 앞서 발생한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재편집한다고 밝혔다. 10일 확인 결과 문제의 부분은 모두 들어냈다.</p> <p contents-hash="3f48281420cd427271ba17ef8d3cc1ca4b77311492d1d08046f63928b719d9bf" dmcf-pid="Fg2FEuMVri" dmcf-ptype="general">'운명전쟁49' 1라운드 미션으로 '운명술사' 49인이 망자의 생년월일시와 사진을 바탕으로 사인을 추측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고인에 대해 다소 무례한 발언을 이어갔고 정확한 의도를 밝히지 않은 채 섭외, 고인의 유족은 해당 방송에 대해 불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f5542f11a559a77f29165d6d26cb2d415fc3b3b96d19d070522e19c45a467a5" dmcf-pid="3aV3D7RfOJ" dmcf-ptype="general">소방노조 또한 성명을 내고 '순직 공무원의 희생을 희화화했다. 영웅의 희생을 조롱하는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소리 높였다.</p> <p contents-hash="fe324c57ce0c96359906157c3f59d94f3c3a9810fc3073381cda2273c84ce8d6" dmcf-pid="0Nf0wze4Dd" dmcf-ptype="general">결국 제작진은 '故 김철홍 소방장과 고 이재현 경장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지금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헌신하고 있는 소방 및 경찰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 제작진은 유가족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말씀을 경청했다. 그 뜻을 받아들여 해당 부분을 재편집하기로 결정했다'며 '우리의 부족과 불찰로 상처 입은 유가족들과 소방 및 경찰공무원들,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 번 깊은 사죄의 말을 전한다'고 고개 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0분 방송 중 10초 출연?’... 송지효, ‘런닝맨’ 분량 실종 사태에 거센 비판 03-10 다음 천만 '왕사남', 잘 나가도 피곤하네…표절 의혹→사칭 피해 '연일 곤욕' [엑's 이슈]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