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혐의 구속영장 기각… “도주 우려 없다”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RGKEGh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dcddc4130ee940ae70f7c0b3e023201e69ccf2ce78d199019a18b2bddb5f11" dmcf-pid="FseH9DHl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춘천지법 속초지원은 이날 오후 2시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청구된 김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다. 2026.3.10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SEOUL/20260310211204077dalt.jpg" data-org-width="700" dmcf-mid="1KYemze4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SEOUL/20260310211204077da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춘천지법 속초지원은 이날 오후 2시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청구된 김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다. 2026.3.10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6c6636598ea5c607b7722321ae145e70969c85ad844bbf7a4a024c42ea53e3" dmcf-pid="3OdX2wXSC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록 밴드 시나위의 보컬 김바다(55)가 대마 소지 및 흡연 혐의로 구속 위기에 처했으나, 법원이 영장을 기각하며 불구속 상태에서 조사를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e39a80c80d17b22c8a9b165cdfa53c349c79d2f2989559b9a2be46011cd713ce" dmcf-pid="0vg3PC3GTz" dmcf-ptype="general">춘천지법 속초지원은 1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청구된 김바다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피의자가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ddd47e9cd5a82351eaabbcda27bbced7f511da66d6b9ac4a9893dafe9c30d66" dmcf-pid="pTa0Qh0HS7" dmcf-ptype="general">경찰은 관련 첩보를 입수한 뒤 약 2개월간 수사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 8일 오후 8시 30분경 강원도 속초 소재의 한 주택에서 김바다의 신변을 확보했다. 그는 이어진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953bb4348f076550ecf7ee826d557461a343cd97775510c3e1c57c6294bc4e4" dmcf-pid="URUcYPcnlu"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모습을 드러낸 김 씨는 다소 굳은 표정으로 취재진 앞을 지나갔다. 카디건 차림에 샌들을 신은 수척한 모습으로 나타난 그는 쏟아지는 질문에 침묵을 지킨 채 법정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17e75de42c3620c087ca544a80ca37373158019bd4540badd2adacbf71a20bf4" dmcf-pid="ueukGQkLWU"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의 여파로 당초 예정되었던 공연 일정에도 차질이 생겼다. 오는 4월 26일 출연 예정이었던 ‘히어로 락 페스티벌’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아티스트의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무대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공지하며 김바다의 하차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aefa03a7f6704aee63da0fd84e0aaff9f809f12f0b86430f0d5082469fab7911" dmcf-pid="7d7EHxEoSp" dmcf-ptype="general">법원의 기각 결정에 따라 김바다는 앞으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 준비 및 남은 경찰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지인에 뒤통수 맞았다…"1억 넘게 빌리고 잠적" 충격 고백 (롤링썬더) 03-10 다음 '마리와 별난 아빠들' 현우, 할아버지의 병원 지분 상속받을까?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