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 신바람’ 휠체어컬링 혼성팀, 노르웨이 9-0 완파→예선 4승2패, 점점 보이는 ‘메달’ [2026 밀라노] 작성일 03-10 1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휠체어컬링 혼성팀, 신바람 3연승<br>예선 4승2패, 4위 유지<br>16년 만에 메달 보인다</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0/0001223830_001_20260310210811675.jpg" alt="" /></span></td></tr><tr><td>휠체어컬링 혼성팀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팀 예선 노르웨이와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테세로=김동영 기자] 16년 만의 패럴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휠체어컬링 4인조 대표팀이 노르웨이에 대승을 거두며 예선 3연승을 달렸다.<br><br>남봉광(45)·방민자(64)·양희태(58)·이현출(40)·차진호(54)로 구성된 대표팀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예선 6차전에서 노르웨이를 9-0으로 완파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0/0001223830_002_20260310210811733.jpg" alt="" /></span></td></tr><tr><td>휠체어컬링 혼성팀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팀 예선 노르웨이와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한국은 1엔드부터 7엔드까지 모든 엔드에서 득점했고 한 점도 내주지 않았다. 7엔드를 마치고 노르웨이가 기권을 선언하면서 경기가 그대로 종료됐다.<br><br>한국은 10일 현재 예선 4승2패로 10국 중 4위를 달리고 있다. 1차전에서 라트비아를 10-2로 크게 이긴 뒤 2·3차전에선 각각 스웨덴과 중국에 패했다. 자칫 분위기가 크게 가라앉을 수 있는 상황.<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0/0001223830_003_20260310210811782.jpg" alt="" /></span></td></tr><tr><td>휠체어컬링 혼성팀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팀 예선 노르웨이와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다시 다잡았다. 9일 영국과 슬로바키아를 잇달아 잡았다. 이날 노르웨이까지 제압하며 3연승 질주다. 완전히 분위기 탔다.<br><br>경기 후 차진호는 “1점도 주지 않고 이긴 것이 너무 행복하다”고 했고, 양희태는 “승리보다도 우리 팀 화합이 오늘 가장 잘 맞은 것 같아 저에게는 그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했다. 방민자는 “우리 팀 모든 선수가 이곳 얼음에 적응을 빨리 했다는 게 관건인 것 같다”고 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0/0001223830_004_20260310210811824.jpg" alt="" /></span></td></tr><tr><td>휠체어컬링 혼성팀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팀 예선 노르웨이와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혼성 4인조는 예선 총 9경기를 치른 뒤 상위 4팀이 준결승에 진출한다. 한국 휠체어컬링은 2010년 밴쿠버 동계 패럴림픽 혼성 4인조에서 패럴림픽 첫 메달인 은메달을 따냈고 이후로는 입상하지 못했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신이랑' 적극 홍보..."SBS가 판 깔고 유연석이 춤추는" (틈만나면) 03-10 다음 "4인조 힐체어컬링도 3연승! 승승장구!" 노르웨이에 9대0 완승[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현장]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