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희승, 돌연 팀 탈퇴..외신도 주목 "전 세계 팬들 충격"[스타이슈] 작성일 03-1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qriYB3he">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uMBmnGb0C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9b59eaa6262dc0b49fb09c1344eb0e0b21f89b57b0a157b3c9176729eea40a" dmcf-pid="7RbsLHKp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 희승이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회 디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2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news/20260310204702346gnrw.jpg" data-org-width="1200" dmcf-mid="pVi1CKnQ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news/20260310204702346gn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 희승이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회 디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2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80de3973d840f2f1b4d52c3b997885e0b15929b26fa26f2216cada7953e5b2" dmcf-pid="zeKOoX9USx" dmcf-ptype="general">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희승이 팀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외신도 일제히 보도를 이어가며 주목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434bdfcb6bb111d109b540b349c3119c61f2cffd170c96b591fd10106edc9e4" dmcf-pid="qd9IgZ2uWQ" dmcf-ptype="general">9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K팝 기획사 빌리프랩은 엔하이픈 멤버 희승이 그룹을 탈퇴하지만,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9d90e203e43c61d31ce1473ad9d92eabfd5e12e9e1ce545afec4548d8e501337" dmcf-pid="Bd9IgZ2uCP" dmcf-ptype="general">이어 빌보드, 포브스 등도 희승의 탈퇴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고, 이코노믹 타임스는 "이번 소식은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고 전했다. 선데이 가디건은 "희승의 탈퇴는 엔하이픈의 여정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됐지만, 팬들은 앞으로 펼쳐질 그의 솔로 활동에 기대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e57c09f3ed688326d4bfbdec786b208c4bf9b307880c8c4d5085811f98997ae" dmcf-pid="bJ2Ca5V7W6"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 소속사 빌리프랩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하여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며 희승의 탈퇴를 알렸다. </p> <p contents-hash="813e7dae7afa2b73082490213f70db2603c1fdee131427f1c77cde471ece02ad" dmcf-pid="KiVhN1fzW8" dmcf-ptype="general">이어 "팬 여러분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소식일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다. 그럼에도 이 결정이 엔하이픈과 희승의 미래를 위한 선택임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e938b0103901d6090400987a3aa7972be673447f89f0b93b3302eb7a10fb389" dmcf-pid="9nfljt4qy4" dmcf-ptype="general">희승은 손 편지를 통해 "저에게 6년이라는 시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차고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한 시간이었다. 그 순간들을 절대 잊지 않고 계속해서 엔하이픈을 누구보다 응원하는 한 사람이고 싶다"면서 "그동안 작업한 결과물들을 회사와 공유하며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지 오랜 시간 많은 분과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저는 오랜 시간 고민해 온 끝에 회사가 제안해 주신 방향에 따라 엔진 여러분게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라고 탈퇴를 결심한 배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2311018a50317c22d934aea937e91fb1b601663d51d865ea3670d32268142d9" dmcf-pid="2L4SAF8BTf"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희승은 엔하이픈 팀에서 독립하며, 엔하이픈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Vo8vc36blV"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여진, 남편과 드레시한 투샷…이보다 다정할 수 없어 [IS포커스] 03-10 다음 AOMG, 창사 이래 첫 걸크루 '키비츠' 론칭… 4월 말 5인조 데뷔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