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子 김민율, 1년 만에 전한 깜짝 인사...“일 년이 너무 빨라 면목 없습니다” 작성일 03-1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1uKEGh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ea6b37ada8f77cedb1d2595674564adfb543ddf7159f418b0f7657b613cd52" dmcf-pid="zct79DHl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김민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SEOUL/20260310203528261uoex.jpg" data-org-width="700" dmcf-mid="UMaDIbiP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SEOUL/20260310203528261uo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김민율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6a7521d7d4ddcb3ca95c7bad9082b96996936077dd5203275e9a793d4a0a12" dmcf-pid="qkFz2wXShi"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80866a522517724e304605834cf78d899250e785ff967e2ff4a032f76e17c8" dmcf-pid="BE3qVrZv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SEOUL/20260310203528608ohou.png" data-org-width="700" dmcf-mid="u6ijwuMV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SEOUL/20260310203528608oho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d7c5c4b636bc85540ee6981cf2c5d6d9db01d2f101f004b4a6dfbf3ff79793" dmcf-pid="bD0Bfm5TW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방송인 김성주의 둘째 아들 김민율이 약 1년 만에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12f3868982dfb358b8ebfc18cfed1757813cb740d80c660fa020be887fe4b89e" dmcf-pid="Kwpb4s1yTe" dmcf-ptype="general">김민율은 10일 자신의 SNS에 “이게 누구야, 일 년 동안 잠적하고 크리스마스에만 스토리 하나 띡 올린 김민율 아니야?”라는 자학 섞인 농담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924467dc47b63bf1f6fe0f32dbc152f5ef8dc231880c825f40b3dfbebc57c93" dmcf-pid="9rUK8OtWlR"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김민율은 과거 MBC ‘일밤-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의 앳된 모습과는 사뭇 다른, 훌쩍 성장한 ‘훈남’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장난스러운 모자를 쓴 채 바닥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여전히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p> <p contents-hash="e78d3838c1266992d2b57b390d1b0410bae259f8da73918e00a6172dc2dce1a5" dmcf-pid="2mu96IFYyM"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과거 사진에서는 케이크 앞에서 촛불을 끄고 있는 어린 시절의 민율을 볼 수 있어, 시간의 흐름을 실감하게 함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다.</p> <p contents-hash="3ce76de3117897d8f4a22fa3733cc6863381374c61b25837c69820f95087abd8" dmcf-pid="VZxnjt4qvx" dmcf-ptype="general">김민율은 긴 공백기에 대해 특유의 문학적이고 재치 있는 화법으로 해명했다. 그는 “면목이 없다.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하자면 솔직히 일 년이 너무 빠르다”며 “분명 모두가 같은 시간에 사는데 왜 제 시간선만 앞서가는 기분일까. 불공평한 시공간을 탓한다”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12ff9a7c0348e0a9a997a409a103468f159598a16b818bb47240a3d24dc2807" dmcf-pid="f5MLAF8BWQ"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생일 전날이 기대되고 밤 12시가 지나면 아쉬워하는 감정이 드는 걸 보니 저는 아직 그 나이(어른)는 아닌가 보다”라며 “어린애 마냥 생일을 바라보며 일 년을 보내는 제가 싫지는 않다”고 덧붙여 순수한 내면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2f2de9b6867da9aa8ecdda54e53faaa1a6f00305767b139ab57ad124ae67842" dmcf-pid="41Roc36bWP" dmcf-ptype="general">글의 마지막에 김민율은 “혹시라도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오늘 생일이라면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덧붙이며 1년 만의 소통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98f9de9b21ef5064b1b68a443a3d55cc761025d4e2f10dc803cbd4b8de0dbffd" dmcf-pid="8tegk0PKv6" dmcf-ptype="general">김민율은 2009년생으로 방송인 김성주의 둘째 아들이다. 그는 형 김민국과 함께 과거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김민주, 수줍게 포개진 입술… '샤이닝' 설렘 두근두근^^ 03-10 다음 '월간남친' 이수혁, 로망 현실화 재벌3세 "비주얼이 판타지"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