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장면] 살짝 넘긴 공이 시작…신유빈의 '끝내 준' 샷 작성일 03-10 26 목록 <!--naver_news_vod_1--><br>때려도 때려도 다시 공이 돌아옵니다.<br><br>수비 전문 일본의 하시모토는 다 받아내는데요.<br><br>끝날 것 같지 않은 랠리를 흔든 것은, 신유빈 선수가 살짝 넘긴 공.<br><br>곧바로 반대쪽 코스가 열렸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춤 실력도 금메달급! 최가온·김길리, 코르티스와 댄스 챌린지 03-10 다음 "충격적 반라"…김혜수마저 경악한 한 장의 사진 '폭소'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