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곽민경, 무용 그만뒀다 "압박감 多..무대 공포증"[민와와] 작성일 03-1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mPeT71TO">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5Vc26IFYC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415520722ecc6661de02c85e1c4d990bd32b9aa429bead3f9a4b1586ec2fb6" dmcf-pid="1fkVPC3G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민와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news/20260310201746505xnae.jpg" data-org-width="621" dmcf-mid="XgmPeT71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news/20260310201746505xn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민와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8525eb42829b3db90eaf2bd45e49456140dbcdec832b17650ee2cf5be76781" dmcf-pid="t4EfQh0Hlr" dmcf-ptype="general">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무대 공포증 탓에 무용을 그만 뒀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7c623bc32e6153bfa6d212194ea158f6710e413ee06cc448a780df60733a1e4" dmcf-pid="F8D4xlpXWw"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는 '환승연애를 차마 못 봤던 이유… 드디어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ee356ec947cc69df82f088083e323cefe396b253e29cba3bff136fae9008344" dmcf-pid="36w8MSUZCD" dmcf-ptype="general">이날 곽민경은 무용을 그만뒀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은 무용을 하고 있지 않고, 그만뒀다. 어렸을 때부터 하던 거고, 대학교도 무용과로 졸업했으니 무용을 하는 사람인 건 맞지만, 활발하게 하고 있진 않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ff030a2b3be3f0c8ec7d536601c16768744392785f38fb352688fb141fe6e7" dmcf-pid="0Pr6Rvu5CE" dmcf-ptype="general">그 이유에 대해서는 "대학교 때 공연을 많이 했다. 한국 무용은 장구나 북 같은 악기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까 압박감이 생겼다. '무대에서 실수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많이 들었고, 무대 공포증으로 다가오더라"라며 "같은 예술 계열인 예술 경영으로 대학원을 진학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a763221afd19ea510954da987db6655706977b84a6866e80f759c599b67fc33" dmcf-pid="pQmPeT71yk" dmcf-ptype="general">곽민경은 대학교 3학년 때 쇼핑몰을 운영한 적이 있다며 "옷에 애정이 많았다. 그런 생각을 중학생 때부터 했다. 1년 정도 했는데 그만두게 된 계기는 4학년 때 졸업 공연을 준비하는데 그때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까 지치는 느낌이 들더라. 어느 한쪽도 제대로 집중해서 못 하는 거라면 지금 중요한 거를 먼저 하자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9c50c6e03d0d62fb7981ef1627703a2e5f6d0f0e3dc84222da1b8bee05472de" dmcf-pid="UxsQdyztSc" dmcf-ptype="general">그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대학원도 다니고, 모델 일도 하고 (유아) 무용 강사도 하는 사람이었는데, 앞으로도 큰 변화는 없을 것 같다. 대학원을 이번 학기에 다니면 졸업이다. 다양한 활동을 할 것 같다"며 "제가 옷에 관심 많고 사진 찍는 거 좋아하고, 도전하는 걸 좋아한다. 대학원에서 경영에 대해 새롭게 배운 부분도 있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저의 최종 목표는 저만의 브랜드를 내는 것"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uxsQdyzthA"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봇이 일하는 경기…김동연 경기지사, 피지컬 AI 대전략 03-10 다음 삼성·SK, 3차 상법 개정에 호응 … 불안하던 코스피에 희소식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