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망한다” 100% 장담했는데…‘200만명’ 우르르 몰렸다, 무슨 일이 작성일 03-1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2Za5V7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937995f144de1eb19d9e1dc630a07e9dd7c0249ad45f138725fb1acb8ea155" dmcf-pid="QgV5N1fz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티파이 광고 영상 [유튜브 스포티파이 공식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d/20260310194206792zfoy.png" data-org-width="817" dmcf-mid="4ZKHoX9U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d/20260310194206792zfo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티파이 광고 영상 [유튜브 스포티파이 공식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158f1abfcbc0f02f12ecf0587ad9442d5dad581214e7105fc0e320da6d7f64" dmcf-pid="xaf1jt4qtu"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스포티파이가 이용자 수 200만명을 돌파하면서 국내 음원 플랫폼 시장에서 독주 성장하고 있다. 유튜브뮤직, 멜론 등 타 플랫폼 이용자 수가 하락세인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3c092ee12a6481d6ce849bf530d869bf1b0a99fed2fb55ce973fa6ff37124c5b" dmcf-pid="y3CLpohDHU" dmcf-ptype="general">지난해 스포티파이가 네이버와 체결한 협력이 이용자 유입 경로를 확대했다는 정보기술(IT) 업계의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8f459c4a26bc9e3bfa0d3819a4c5f6f4ff8451dc8238bed4f50a633bec0e9bca" dmcf-pid="W0hoUglwHp" dmcf-ptype="general">10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스포티파이의 지난 2월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04만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서비스 출시 후 처음으로 200만명을 넘어선 수치다. 스포티파이의 MAU는 지난해 11월 173만명, 12월 195만명, 지난 1월 199만명으로 꾸준히 상승해 왔다.</p> <p contents-hash="f5e0e97fd05c93858e519c528a8bcee61b6b64a9c994abddf41494e870d73689" dmcf-pid="YplguaSrG0" dmcf-ptype="general">반면 타 음원 플랫폼은 지속되는 하락세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또 다른 글로벌 음원 플랫폼인 유튜브뮤직의 지난 2월 국내 MAU는 788만명으로, 두 달 연속 하락했다. 구체적으로 지난해 12월 828만명, 지난 1월 810만명을 기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7765e21e418d967c36c61926d74eb97f2de497fba63736a7ed75c85b92594b" dmcf-pid="GUSa7Nvm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티파이 로고 [스포티파이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d/20260310194207019tehs.png" data-org-width="1280" dmcf-mid="8pBYnGb0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d/20260310194207019teh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티파이 로고 [스포티파이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f69d357009b91e3fedae5255e471f55658e813dd81d89a2af6508ca7f9654d" dmcf-pid="HuvNzjTsHF" dmcf-ptype="general">토종 음원 플랫폼의 사정도 마찬가지다. 같은 기간(지난해 12월~지난 2월) 멜론의 MAU는 695만명에서 687만명으로, 지니뮤직은 298만명에서 279만명으로, 플로는 195만명에서 185만명으로 주저앉았다.</p> <p contents-hash="a7c0872b6a0753a3e1c9ef96dd72e805ffd06f40f67ec159cdd1f5a8bf95ebd3" dmcf-pid="X7TjqAyOtt" dmcf-ptype="general">업계는 스포티파이만 ‘독주 성장’하는 배경으로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의 협력을 꼽는다. 앞서 스포티파이는 지난해 11월 네이버와의 협력을 본격화하면서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8baee9d15ff5c4b6ca62f3ad7b9fe84c57db3df56b35225f6ad941b1d79217c" dmcf-pid="Z63CQh0H51" dmcf-ptype="general">우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의 혜택에 ‘스포티파이 프리미어 멤버십’이 추가됐다. 이는 월 7900원으로 스포티파이 음원과 팟캐스트를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는 기존 멤버십 구독료인 월 4900원으로 스포티파이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4dcfeb66d7901ffca439c9bbcacc86689ce3e8d570bdf3082f89047941ca576" dmcf-pid="5P0hxlpX15" dmcf-ptype="general">또 네이버의 각종 서비스에 스포티파이를 연동했다. 네이버지도 앱의 내비게이션에 스포티파이 앱을 탑재, 이동 중 음악 감상을 지원한다. 네이버 검색에서는 스포티파이를 활용한 곡·앨범 미리듣기, 음원 순위와 플레이리스트 노출이 적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fc04ce3fd53fc02781d6f449a0965b95d57b30e969e32e00ba117c288a637e" dmcf-pid="1QplMSUZ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네이버·스포티파이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현장.[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d/20260310194207334vhdw.png" data-org-width="1280" dmcf-mid="6Q5m4s1y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d/20260310194207334vhd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네이버·스포티파이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현장.[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331754b978814a042f8f7fe39500e333966e398934f19537369ae78d621207" dmcf-pid="txUSRvu5tX" dmcf-ptype="general">아울러 유튜브뮤직이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를 받으면서 ‘유튜브뮤직 독주 체제’가 흔들린 점도 영향을 끼쳤단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c66bbd3971850ed05d03b207f8a1cb1287ca9cfba28d49208b4d75eeb79824b7" dmcf-pid="FMuveT71YH" dmcf-ptype="general">앞서 유튜브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에 유튜브뮤직을 묶어 판매하는 ‘끼워팔기’ 논란으로 공정위의 조사를 받았다. 이후 구글은 동의의결 절차를 통해 자진시정안을 제출했고, 그 일환으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출시했다.</p> <p contents-hash="f27ab10fb0b8ea039f019b4421fcc47aa07da66de1ab7278a700eb87bfc74ab9" dmcf-pid="3R7TdyztXG" dmcf-ptype="general">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는 유튜브뮤직을 제거한 동영상 중심 프리미엄 서비스다. 해당 상품은 지난 1월 월 구독료 8500원으로 출시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마 소지·흡입 혐의'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法 "사유 부족" 03-10 다음 [여기는 원주] ‘평창컵 국제 알파인스키대회’ 개막…13일까지 외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