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 충칭에서 한일전 승리…16강 진출 작성일 03-10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재현도 16강 합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0/0008818093_001_20260310194108258.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신유빈 ⓒ 신화=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탁구 신유빈(대한항공)이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에서 한일전 승리와 함께 16강 진출을 일궜다.<br><br>신유빈은 10일(한국시간) 중국 충칭 ECM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에서 하시모토 호노카(일본)를 게임 스코어 3-1(11-8 11-8 8-11 11-8)로 따돌렸다.<br><br>16강에 오른 신유빈은 주위링(마카오)-잉한(독일) 승자와 8강 진출 티켓을 다툰다.<br><br>세계 랭킹 14위인 신유빈은 자신보다 상위 랭커인 세계 랭킹 12위인 하시모토를 맞아 1·2게임을 연달아 따내며 기선을 잡았다. <br><br>3게임을 내줬지만 흔들리지 않고 4게임을 따내며 값진 승리를 따냈다.<br><br>남자 단식과 여자 단식만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총상금 80만달러(약 11억 7000만원)가 걸려 있다.<br><br>남자 단식의 안재현(한국거래소)은 티볼트 포엣(프랑스)에 게임 스코어 3-2(11-13 11-5 2-11 11-8 11-1)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에 합류했다.<br><br>안재현은 콰드리 아루나(나이지리아)와 펠릭스 르브룅(프랑스)의 맞대결 승자와 8강에서 만난다. 관련자료 이전 [여기는 원주] ‘평창컵 국제 알파인스키대회’ 개막…13일까지 외 03-10 다음 "용기 얻어" 강태오, 아시아→남미 총 6개 도시 월드투어 팬미팅 성료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