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소속사 식구' 우즈 밀어주기 오해 생길까..타이밍 봐"[팔레트] 작성일 03-1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zxpohDT7">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WxqMUglwS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c2e92b8615b5262c9fd5c9f97da89f102c766c8dad4cae86b16d1d5409a103" dmcf-pid="YMBRuaSr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우즈 / 사진=유튜브 채널 이지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news/20260310192103798sbce.jpg" data-org-width="621" dmcf-mid="xnfLKEGh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tarnews/20260310192103798sb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우즈 / 사진=유튜브 채널 이지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d530d0972e4ff4af28bb71993531053408cf17d115a644c07788a3e04bbb42" dmcf-pid="GRbe7NvmWp" dmcf-ptype="general"> 가수 우즈가 '아이유의 팔레트'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32ed2f6753547b9cc0186b5498bdbd1fa8255da99ac6b2ad7276999f58b6ab3" dmcf-pid="HeKdzjTsl0"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의 '아이유의 팔레트'에는 '우즈 유 라잌 3단 고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c716ac261071a1d79f603f3e29d9b7d9f2055d4927181808f3bc093c4869288" dmcf-pid="Xd9JqAyOy3"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우즈는 히트곡 'Drowning'(드라우닝)을 열창했고, 아이유는 "EDAM 식구분이기도 하다. 제대 후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며 우즈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02e1b119835d0322121cdedd35e860d61a04c5f5926157cfbaa1b132a7cb3bbe" dmcf-pid="ZJ2iBcWIWF" dmcf-ptype="general">우즈는 "2022년 연말에 회사를 들어오고 나서 팬분들은 제가 컴백했을 때 '아이유의 팔레트'에 나오면 좋겠다고 했는데, 제 나름대로 증명되지 않은 상태로는 나가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제가 정말 나가서 할 얘기들이 쌓였을 때 나가고 싶다고 했는데 어떻게 군대 있을 때 '드라우닝'이 잘 되고 정규 앨범이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ff9a036f083cb23abd4c9062c25bb9a9713e4b752b8f55aa5e543ce1190b7c" dmcf-pid="5iVnbkYClt"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증명됐다기 보다는 할 얘기가 생긴 거 같다. 회사 식구라서 나왔나 싶은 인식보다는 그래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 때 나가고 싶었던 마음이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d65ebd6b5c1f5bb154979fc62f514a0c2f083d7532a792ff7504b669122f76d" dmcf-pid="1IaCnGb0W1"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저도 '같은 식구라고 밀어주는 거야?'라는 오해가 생길까 봐 저도 타이밍을 보고 있었다. 이번에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다는 얘기를 듣고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했다. 저도 팔레트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 더없이 좋은 게스트"라며 "어쩔 수 없이 '잘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tCNhLHKpS5"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직접 밝힌 신보 관전 포인트 “타이틀곡 퍼포먼스를 주목하라” 03-10 다음 배성우, 음주운전 후 6년…"폐 끼쳐 죄송" 7년 묵은 영화 앞 고개 숙였다 [엑's 이슈]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