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천만 영화 '왕사남', 잘나가니 사칭까지…"금전 요구 無, 주의 부탁" (전문) 작성일 03-1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Te2wXS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1444c54ab2ce88e16dcc9f6b75b39da19c6e12287470cc0c972dfee503e609" dmcf-pid="GTydVrZv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xportsnews/20260310184102221hbnr.jpg" data-org-width="1200" dmcf-mid="WvlxbkYC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xportsnews/20260310184102221hbn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42f3b24969b39647963be8169457386b566d3eaad07eba5bc65bb99ac7fe747" dmcf-pid="HyWJfm5T5a"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제작사 측이 사칭에 주의를 당부했다. <br><br> 10일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홍보팀을 사칭한 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 이어 "저희 관계자는 공식 SNS의 공지글 외에, 절대로 개인에게 먼저 연락하여 금전을 요구하는 어떠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지 않다"면서 온라인 계정 팔로우, 예매 업무, 리뷰 요청, 결제 유도 등을 예로 들었다.<br><br> 그러면서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br><br> 한편,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31일째인 지난 6일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고, 개봉 6주차에도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며 9일까지 1170만6746명의 관객을 동원,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br><br><strong>이하 비에이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strong><br><br>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홍보팀을 사칭한 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br> ⠀<br> 저희 관계자는 공식 SNS의 공지글 외에, 절대로 개인에게 먼저 연락하여 금전을 요구하는 어떠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온라인 계정 팔로우, 예매 업무, 리뷰 요청, 결제 유도 등)<br> ⠀<br>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br> ⠀<br> 감사합니다.<br><br> 사진=쇼박스 </p> </div> <p contents-hash="5b9f5ac8ee2bdef007288bd468ba673d750db2fef41aaaab31666e796c2c448d" dmcf-pid="XrmfUglwYg"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미담..'몽글상담소' 오지현에 코트 선물 "나한테는 커"[아보피치] 03-10 다음 [단독]장나라, 숨진 소속사 직원 조문…조용히 슬픔 함께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