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충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 창단…'초대 사령탑' 강재원 감독 작성일 03-10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10/2026031001000703700049951_2026031018271674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충남개발공사</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10/2026031001000703700049952_2026031018271675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충남개발공사</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10/2026031001000703700049953_2026031018271676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충남개발공사</em></span>[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남개발공사가 여자 핸드볼 선수단을 창단했다.<br><br>충남개발공사는 강재원 감독과 김차연 코치로 코치진을 꾸렸다. 선수 7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했다. 강 감독은 1988년 서울올림픽 은메달리스트다. 2012년 런던올림픽 때 한국 여자 대표팀을 4강에 올려놨다. 김 코치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은메달리스트다.<br><br>김병근 충남개발공사 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공기업으로서 스포츠를 통해 도민과 더 가까이 호흡하고, 지역 사회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자 여자 핸드볼 팀을 창단했다.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r><br>강 감독은 "오랜 선수 경험과 국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끝까지 도전하는 강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br><br>충남개발공사는 앞으로 선수 수를 16명까지 확대해 전국체육대회, H리그 등에 출전하고 청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재능 나눔 활동에도 나설 계획이다. 충남개발공사가 핸드볼 H리그에 참여하면 여자부 팀 수는 9개로 늘어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머그] 복잡한 경우의 수에 완전히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이분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ft.MLB 공식 중계 말말말) 03-10 다음 1170만 돌파 '왕사남' 인기에..사칭 피해 발생 "금전 요구 無"[전문]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