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호 "첫 연극 '사의 찬미', 행복했고 감사했다"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k52wXS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62aabf84c018ae3a1a4aa364ba51ca7fdfa2716f9c6cfa2ba054820cc75046" dmcf-pid="PSE1VrZv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선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181636041uoyp.jpg" data-org-width="640" dmcf-mid="4cxal2oM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181636041uo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선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63924187e88f066ba454ae7edd6635331e41151159984d3a803cadbab25482" dmcf-pid="QvDtfm5TO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박선호가 첫 연극 '사의 찬미'로 또 다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b65b4b21f6dfb1b81475256db35c701da3036e83f88447746fec66f531f73653" dmcf-pid="xTwF4s1yOC" dmcf-ptype="general">박선호는 '사의 찬미'에서 음악가 홍난파를 연기, 윤심덕과 김우진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극의 흐름을 이끄는 인물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7318b2ca3635ce56132368e23a6f8b50ac958b7da3fb9fffbd0e42d5c246aeba" dmcf-pid="yQBgh9LxsI" dmcf-ptype="general">극중 두 사람의 관계와 사건들을 회상하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내레이터적 역할을 수행하는 인물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극의 서사를 연결하는 중심축이었다. 박선호는 인물이 지닌 복합적인 감정과 시선을 섬세하게 표현, 묵직한 목소리는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0820fe9c02dc7a9af12e96292cfb4d3a7dd73ab8eb00951f895cd755271a7918" dmcf-pid="Wxbal2oMsO" dmcf-ptype="general">'사의 찬미'는 박선호가 처음으로 도전한 연극 무대로 그는 연습 과정부터 마지막 공연까지 시간을 "설레고 즐겁고 행복한 순간"이라고 기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6865d043561d458aea650275e0576ba3a688b106456864a129cb0cdf6399be" dmcf-pid="YMKNSVgR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선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181637307yllh.jpg" data-org-width="640" dmcf-mid="887nOBJ6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181637307yl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선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7754477e5875ff59fe81aee7880c8786c17d7daed1a7316c07ba56e21bd207" dmcf-pid="GR9jvfaewm" dmcf-ptype="general"><strong>-공연을 마친 소감이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15515a61b9323f1dacb8bb5be843f4846a1cc8cb48b0dc77fb5a8b204631802e" dmcf-pid="He2AT4Ndrr" dmcf-ptype="general">"첫 연극을 '사의 찬미'라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게 돼 의미가 컸다. 연습하던 과정부터 무대에 올라 서울 마지막 공연을 하는 날까지 설레고 즐겁고 행복한 순간들이었다. 세종문화회관이라는 훌륭한 극장에서 공연할 수 있었던 점도 굉장히 감사했다. 복받았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공연했다."</p> <p contents-hash="6fd341c43b01a27e6ca90d2979c725482038417ce1fa617375a173a06cd0b951" dmcf-pid="XmgWzjTsmw" dmcf-ptype="general"><strong>-첫 연극이었는데 출연을 결심한 이유가 있나.</strong></p> <p contents-hash="b5f7960f50a2199a2d56ea0b93c0324d580427dc8b9861b60524343610a786d7" dmcf-pid="ZsaYqAyOID" dmcf-ptype="general">"이전부터 연극 무대에 서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닿아 꼭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어 도전했다."</p> <p contents-hash="f9d8ebfd4fdb0a6be6dec1144ed2ca700e38a6551c6656a26265f19f678e16a7" dmcf-pid="5ONGBcWIIE" dmcf-ptype="general"><strong>-극중 홍난파를 연기하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strong></p> <p contents-hash="b9412b015d6109852bb082e5ef11653f619881872145411b500d651fab01890f" dmcf-pid="1IjHbkYCrk" dmcf-ptype="general">"극에서 내레이터처럼 윤심덕과 김우진의 이야기를 대사를 통해 전달하는 역할의 비중이 크다. 단순히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때 그 순간들을 생생히 기억하고 떠올리며 감정을 드러낼 수 있도록 연기를 준비했다."</p> <p contents-hash="8abc5db5c1d43eec6e622cb0612a507f3484f3aef1362c2a93dc3a428e9a74cf" dmcf-pid="tCAXKEGhIc" dmcf-ptype="general"><strong>-연극 무대에서 연기하며 새롭게 느낀 점이나 어려웠던 부분은.</strong></p> <p contents-hash="fc5851f7692f945735beb168332a5cc425824312f56cd4560d196dd274977c1c" dmcf-pid="FhcZ9DHlwA" dmcf-ptype="general">"무대 위에서는 실수를 다시 잡을 수 없다는 점이 부담됐지만 동시에 그 라이브함이 무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매력이다. 매번 같은 장면을 연기하더라도 그날의 컨디션이나 함께하는 배우에 따라 호흡을 주고받는 방식 달라지고 그 과정에서 매번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22b5e5baa83de26d8bf0f8d5600628e0225ba81a1ca77e6e9eb077275650da6" dmcf-pid="3lk52wXSOj" dmcf-ptype="general"><strong>-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는 경험은 어땠나.</strong></p> <p contents-hash="c1c04455bdb251a0e31d0e50d2971c3b11ff413aca29365c7505ee9604ede720" dmcf-pid="0SE1VrZvrN" dmcf-ptype="general">"공연이 끝난 뒤 커튼콜을 하는 순간, 관객들이 보내주는 박수를 들을 때가 가장 벅차고 감사하며 행복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1997dd6e7221443931b7ef8de82717affb431ec76a49a40382288744c4b29924" dmcf-pid="pvDtfm5TOa" dmcf-ptype="general"><strong>-관객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strong></p> <p contents-hash="34e2e59409a0dc2ee2b543b682fac6824282ffa632c81936c294c95dc9d43699" dmcf-pid="UTwF4s1yrg" dmcf-ptype="general">"첫 연극 '사의 찬미'로 인사드렸는데 공연을 보러 발걸음한 관객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끝까지 지치지 않고 즐겁고 행복하게 공연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도 객석을 채워준 관객 여러분 덕분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는 좋은 배우가 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터리] CES·MWC가 던진 질문 03-10 다음 [전문] 엔하이픈 떠난 희승, 탈퇴 이유 밝혔다…"회사 제안, 욕심 NO" 손편지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