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IOC ‘성평등·다양성·포용성’ 아시아지역상 수상 작성일 03-10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GEDI 챔피언스 어워즈’ 선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3/10/0004597774_001_20260310181315144.jpg" alt="" /><em class="img_desc">김연경. 뉴스1</em></span>배구선수 출신의 김연경(선수)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수여하는 ‘성 평등, 다양성, 포용성 챔피언스 어워즈’의 아시아지역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대한체육회는 김연경이 ‘GEDI 챔피언스 어워즈’ 아시아지역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10일 밝혔다. GEDI 챔피언스 어워즈는 스포츠를 통해 성 평등과 다양성, 포용성 가치 확산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김연경은 2012 런던 올림픽을 시작으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 등 올림픽 무대에만 세 차례 출전했다. 런던 올림픽에선 한국을 4강으로 이끌고 4위 팀 선수로는 이례적으로 최우수선수(MVP) 영예를 안았다. 선수 은퇴 이후에는 여성 선수 참여 확대와 리더십 강화, 안전하고 공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TV 방송 ‘루키 코치 김연경’을 통해 은퇴하거나 팀을 떠난 여성 선수에게 기술 지도와 멘토링을 제공하며, 지도자와 스포츠 분야로의 진출을 지원하는 등 선수 경력 전환을 돕기도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라이트급으로 돌아온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 03-10 다음 서장훈, 방송 중 드러누웠다 "생각보다 괜찮네" (백만장자)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