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호랑이 CG 수정…"자체 작업 중"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zDjt4qcX"> <p contents-hash="7913d98f4dcb04f0e47463fb60ccfc2a27407d1c9bbf33935837c2b4422182a4" dmcf-pid="f0qwAF8BjH" dmcf-ptype="general"><br><strong>배급사 "현재 영화에 어떻게 반영될지는 미정인 상황"</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1f0c050b0550153f43bb30fb76c40dc8b1d4ccc73ef0b8ef05fd2be4114cbf" dmcf-pid="4wC4KEGh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오른쪽)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호랑이 CG 장면을 수정한다. /송호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HEFACT/20260310175327524mkhr.jpg" data-org-width="640" dmcf-mid="2SzDjt4q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HEFACT/20260310175327524mk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오른쪽)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호랑이 CG 장면을 수정한다. /송호영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b54041cb282c7b1c33cd1193aa6950f1a4fd342f297900f85dbc03dd35985d" dmcf-pid="8rh89DHlNY"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천만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일부 장면이 수정된다. </div> <p contents-hash="19b4cb9157cccbc44090dd04817d603056b64d58091db480fe0d0e168f9c14b6" dmcf-pid="6ml62wXSaW" dmcf-ptype="general">배급사 쇼박스는 10일 <더팩트>에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CG는 CG회사에서 추후 IPTV 공개시라도 개선된 버전을 반영하고 싶다고 해 자체적으로 작업 중"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bc155c70e87e927a11dc79ecf1d17339b367ff4849bd28645121e67eda8beb61" dmcf-pid="PsSPVrZvg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와 관련해 현재 영화에 어떻게 반영될지는 미정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71e481558f72328170c54e46eef4ef7847f62f1a232dc309500e57e6ba40827" dmcf-pid="QOvQfm5TaT"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유튜브 채널 '임수연의 배산임수'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에서 임수연 저널리스트는 "계획보다 개봉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작업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다고 한다. 블라인드 시사 반응이 좋았고 설 연휴 극장가에서 경쟁력이 있을 거라고 판단해 예정보다 빨리 개봉된 것"이라고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b5d185019cd0b2d182d8202a011697ab7283cc57e85daaf0f5d93f59b5074ce" dmcf-pid="xITx4s1yo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지금도 CG 팀이 호랑이 장면을 계속 수정하고 있다고 한다"며 "영화는 극장 상영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부가 판권이나 다른 플랫폼 공개도 남아있으니까 그 부분까지 고려해서 CG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4658e38728ea7974d49a9fcb006a086eb23ebae83e3c4cff0d792e4d95c187d" dmcf-pid="yVQyh9LxcS" dmcf-ptype="general">지난달 4일 스크린에 걸린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리며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p> <p contents-hash="d9d0e15a5cbe7fc881764b3ee3553d4ba5787d6c50798d5b9362c67d36afbb22" dmcf-pid="WfxWl2oMkl" dmcf-ptype="general">작품은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의 열연과 여운이 남는 스토리로 전 세대를 사로잡았고, 개봉 31일째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외화 포함 역대 국내 개봉 영화 중 34번째이자 한국 영화 중 25번째로 천만 영화 반열에 올랐다.</p> <p contents-hash="c944ea9782d399062af0af9dbbcfe5bf3c98ba36f0ee14419c58b934e3f75a77" dmcf-pid="Y4MYSVgRch" dmcf-ptype="general">다만 일각에서는 작품에 등장하는 호랑이 CG의 완성도가 아쉽다는 목소리가 나왔고, 이와 관련해 장항준 감독도 "시간적 문제다. 한두 달 정도 더 시간이 필요하더라"고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d9d4174f8169528e68e3556e4f33970179c141947903f35122cec3daf2e7eb40" dmcf-pid="G8RGvfaeaC"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H6eHT4NdgI"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의 고군분투…"아빠는 포기하지 않아" 03-10 다음 시나위 김바다, ‘대마 혐의’에 록 페스티벌 출연 취소 “아티스트 사정” [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