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6인 체제로 개편…희승은 솔로 독립 “음악적 지향점 존중” [종합]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Ri8OtW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96532fa92318860cf3f5ca8bfdc2939b04d6a4e52fcb2c8e861c8e35ba9e0a" dmcf-pid="Qsen6IFY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 희승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열릴 한 주얼리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1.0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175627012gxyj.jpg" data-org-width="800" dmcf-mid="4v8xKEGh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175627012gx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 희승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열릴 한 주얼리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1.07/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a60d07b5190a1d97d19c3147e9c1bcef3ace590f68d119d8852efbb55ea8eb" dmcf-pid="xOdLPC3GIy" dmcf-ptype="general"> 그룹 엔하이픈 멤버 희승이 팀을 떠나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엔하이픈은 향후 6인 체제로 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5fd1c4fd88104492023e4311e159c3909f10ddd8a95ff5b444e15a3a89b8e42b" dmcf-pid="y2H1vfaeET" dmcf-ptype="general">10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공식 입장을 통해 희승의 팀 활동 종료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는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하여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b2b57ddf8710224618aee287b35f199bc52d33d6eb2190d9a0f7a25f898ae35" dmcf-pid="WXEma5V7Ev" dmcf-ptype="general">이어 “이에 따라 희승은 엔하이픈 팀에서 독립하며, 엔하이픈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87d087205487ebf2b0406d74cf0efa808f4cc4c7805cd3c0243f644fd3614c2" dmcf-pid="YZDsN1fzwS" dmcf-ptype="general">또한 소속사는 “짧은 글로 모든 과정을 충분히 설명드리기는 어렵지만, 오랜 기간 심사숙고하며 내린 결정임을 말씀드리고 싶다. 팬 여러분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소식일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결정이 엔하이픈과 희승의 미래를 위한 선택임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엔하이픈은 엔지(팬덤명) 여러분께 변함없는 무대와 에너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0ee63311674d5bcd36d6fa17bf7a3f009d20833a7f363b1333ada25934323541" dmcf-pid="G5wOjt4qEl" dmcf-ptype="general"> 이어 “희승은 빌리프랩 소속 아티스트로서 솔로 앨범을 통해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라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엔하이픈과 희승을 향해 엔진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ba77a6e27e197abdb7998549984dfb4471fc130b662acb190a2c24dd8c4ef4" dmcf-pid="H1rIAF8B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빌리프랩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175628338erjc.jpg" data-org-width="800" dmcf-mid="6QnaMSUZ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175628338er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f6e97302dc3d3e40efecf517c4278e79d63a58c7eb10e3c420192cf8665e6b" dmcf-pid="XtmCc36bwC" dmcf-ptype="general">희승 역시 같은 날 팬 플랫폼을 통해 손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심경을 밝혔다. 그는 “그동안 작업한 결과물들을 회사와 공유하며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지 오랜 시간 많은 분들과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눴고, 저는 오랜 시간 고민해 온 끝에 회사가 제안해 주신 방향에 따라 엔진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며 “엔진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저는 개인적인 작업을 이어오며, 엔진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시간을 쏟아왔다. 보여드리고 싶은 게 참 많았지만, 팀 안에서 저의 욕심만을 앞세우고 싶지 않았던 마음도 있다”고 탈퇴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ebae2f5e91020c9cda49d00f5eb4b5c6b81128a0ff779c9e37522a7309df3df" dmcf-pid="ZFshk0PKwI"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분의 걱정과 여러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을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겠다.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보다 진심”이라며 “여태까지 엔진 여러분이 큰사랑 주셨던 것을 마음속에 새기고 달려가는 제가 되겠다”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b8e4a201fef749ca4458e933602d111047598558a41dff7f2b7129c2d6e34b9" dmcf-pid="53OlEpQ9EO"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202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랜드’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정원·희승·제이·제이크·성훈·선우·니키 등 7인으로 구성된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지난 1월 미니 7집 ‘더 신: 배니쉬’를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6b11385c000871fe1d9195be25700d0f8b77a55cdff97f9804a8ef6121dbc9f1" dmcf-pid="10ISDUx2Is" dmcf-ptype="general">희승은 팀 내 메인 보컬로 데뷔와 동시에 주목을 받아온 멤버다. 힘 있고 감성적인 음색을 바탕으로 파워풀한 퍼포먼스 속에서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며 엔하이픈의 주요 후렴 파트를 맡아왔다. 시원한 음색과 섬세한 기교, 가성과 진성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보컬 역량은 물론 랩과 작사·작곡에도 참여하는 등 음악적 재능을 보여왔다.</p> <p contents-hash="43118fd92a3b868ce9dbd1aa56cf7c41b933f97367349b0a82ac738e79f2730c" dmcf-pid="tpCvwuMVsm"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인, '히든싱어8' 원조 가수 출격… "못 맞히면 음악 관둘 것" 03-10 다음 '빌리 엘리어트' 개성 있는 4명의 빌리…"이미 훌륭한 배우로 성장" [ST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