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회가 보고 있다…유지태, 장항준 ‘왕사남’ 천만공약 공유 [왓IS] 작성일 03-1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48Wsqd8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f9354983e171536534f1197c44cdcee9b6c844590200514940189818a56679" dmcf-pid="H1tAdyzt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지태(왼쪽)과 장항준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175728321jtmy.jpg" data-org-width="800" dmcf-mid="Y1ZaMSUZ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175728321jt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지태(왼쪽)과 장항준 감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f8a6b1494e53c5c6e33dc98d957b288acbd172342e9eb3a02435f2542b9c65" dmcf-pid="XtFcJWqFDm" dmcf-ptype="general"> 배우 유지태가 장항준 감독의 ‘천만 공약’을 간접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4cfde46f0a9e96735546c466b61beced93dcb8ad8cf467f4a61ec2e1363dba4f" dmcf-pid="ZF3kiYB3Or"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항준 감독의 ‘항준적 사고’ 영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b97f58b463b51a0aa21f060ba051dba353981b3941d691db0c6d5d32129255a5" dmcf-pid="530EnGb0Ew"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지난 4일 진행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선 녹화 편집본으로, 영상에는 ‘<장항준이 걸었던 천만 공약> 1. 전화번호 바꾸기, 2. 개명, 3. 성형, 4. 다른 나라로 귀화, 5. 요트 사기’라는 글이 적혀있다.</p> <p contents-hash="d4030d9713b35707fbc29dcecbbeb9480902afc3ec4745670bd8f9fd113402b1" dmcf-pid="10pDLHKprD" dmcf-ptype="general">장 감독은 앞선 1월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이 관객 1000만명을 돌파하면 이 모든 걸 행하겠고 약속했다. 당시 우스갯소리 넘어갔던 장 감독의 공약은 ‘왕사남’이 예상 밖 흥행세를 보이며 연일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1cd0b5b1914bc92fe35cb948c5cab16c4aa6f36e6bf693a7a4ee790c6359a3a" dmcf-pid="tpUwoX9UEE" dmcf-ptype="general">급기야 영화의 천만 돌파가 확실시 되자, 장 감독은 ‘배성재의 텐’에 재출연해 공약을 전면 철회했다. 그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라며 “(첫 출연) 당시 영화 예매율도 굉장히 낮았고 손익분기점을 넘느냐 못 넘느냐 하는 상황이었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 웃음 삼아 던진 말이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96d86a074fce5dbc893cc63148c92997c5abf87e5d579b3e8377eb880f0661f" dmcf-pid="FUurgZ2uIk" dmcf-ptype="general">이어 “투자·배급사, 제작사에서도 대책 회의를 했다”며 “사람이 약속(공약)을 어떻게 다 지키고 사느냐. 그런 사람이 전 세계에 한 명이라도 있겠느냐.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나 석가모니 정도일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0dff789755cfdbc290908dfbc02d0e90efc11829cfdb74b57cf063534a0b8f1" dmcf-pid="3u7ma5V7mc"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달 4일 개봉한 ‘왕사남’은 역사 속 기록을 극화한 팩션 사극으로,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렸다. 극중 유지태는 한명회를 열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ca5c63007712068c578cfcadb9080c66202f18adcce52879bf22aeb70be8b50c" dmcf-pid="07zsN1fzEA"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엠피, '페스티벌 신흥 강자' 활약 잇는다…봄부터 가을까지 연속 출연 03-10 다음 'AI 전장’ 대비 서두르는 韓…국방 AX 예산 1000억원 육박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