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에 ‘무고 혐의’ 피소…쯔양, 경찰 출석 “사실 밝혀질 것” 심경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TetJsA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44e9725f2e841ce79314a5da44a6732ed60f074a1f349d52eab49636a68ecd" dmcf-pid="yRQGoX9U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10일 대전 서구 대전둔산경찰서에 피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가며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khan/20260310174127117lzpj.jpg" data-org-width="1200" dmcf-mid="QUJtc36b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khan/20260310174127117lz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10일 대전 서구 대전둔산경찰서에 피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가며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6e6fdb182af2900adf862e94ad4d24af46cd8213ecbc64ae3e820ace41414b" dmcf-pid="WexHgZ2u0j" dmcf-ptype="general">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무고 혐의로 고소된 것과 관련해 경찰에 출석했다.</p> <p contents-hash="a166d20920056f1afdb2cd7de120a70e8eb46d58f27f99518346de4ff68f222b" dmcf-pid="YdMXa5V7zN" dmcf-ptype="general">대전둔산경찰서는 10일 오후 1시부터 쯔양을 상대로 피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쯔양은 이날 낮 12시 50분께 법률대리인 김태연 변호사와 함께 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c08137f0eb39667cb7edf0e6b277a160f46021df3209d0e35b6935f0d3a68d4" dmcf-pid="GJRZN1fzFa" dmcf-ptype="general">검은 모자와 외투 차림으로 경찰서 정문에 도착한 쯔양은 취재진과 만나 “있는 사실만 이야기하고 나오겠다”며 “언젠가 사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f50ea838472a5c23d0e771197b5709da81a16180f8eee7445378c42bde8af2" dmcf-pid="Hnd1AF8B0g" dmcf-ptype="general">쯔양 측 법률대리인 김태연 변호사는 “고소인 측이 과거 제기했던 무고 고소 사건도 불송치 처분이 내려졌다”며 “이번 사건 역시 큰 어려움 없이 불송치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e35aab24da52e2f889f281bbed70eeb689eb70161532214329062b4ec4346c" dmcf-pid="XLJtc36buo" dmcf-ptype="general">앞서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 측은 쯔양과 소속사 관계자들이 허위 사실을 근거로 고소를 진행했다는 취지로 무고 혐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구제역 측은 쯔양이 자신들의 발언을 왜곡해 허위 사실을 퍼뜨렸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f3c2885ec0db8b5362682c16e7d1def881d4d675a892dbaf28609b2fa1e0cec" dmcf-pid="ZoiFk0PKpL" dmcf-ptype="general">구제역 측은 또 쯔양 소속사 관계자들에 대한 몸수색이 실제로 이뤄지지 않았으며, 제출된 녹음 파일 역시 일부가 아닌 전체라고 주장하며 형사상 무고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c24625146f42e83d8d0b1d045e90acb1908b39844511d0b75c79c288868594d0" dmcf-pid="5gn3EpQ9Fn" dmcf-ptype="general">한편 구제역은 쯔양의 사생활 및 탈세 의혹을 제보받았다며 이를 공론화하겠다고 압박하고 금전을 요구해 약 5500만 원을 받아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1심과 2심에서 모두 징역 3년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사건은 대법원에서 상고심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8b8e46922a39f244adbc7df6a4bba8fa6fe83314fe164a43800a3c257af107b2" dmcf-pid="1aL0DUx2zi"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보경씨 못부르는 노래"…끝없는 무도 유니버스, WBC 8강에 19년전 '소환' 03-10 다음 “문자 넘어 문맥까지 이해…제미나이보다 정확도 높아”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