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재판 열린다…변론 준비에 잠입 조사 감행, 유연석 '멘탈 탈탈' ('신이랑')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YygZ2u1F">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zUGWa5V7Y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5e78f3de4ba5db77655845b68dacb9dc311402dc9b90f8ceb90245b8780aa4" dmcf-pid="q7XGjt4q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10asia/20260310173302094gayb.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AaKEGh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10asia/20260310173302094ga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9a93e9c8d4e927d062fb46fff721942d558d65b1c5b3276e276f88cf0b7b51" dmcf-pid="BzZHAF8BG5"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의 개업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심상치 않은 첫 사건이 예고됐다. 출근 첫날부터 ‘귀신 의뢰인’ 허성태가 등장, 그의 일상이 완전히 뒤집힌다.</p> <p contents-hash="1ea7a67330ac68811af090a1ee389e215816d23c753a11777f317abf4b75d2a0" dmcf-pid="bq5Xc36bHZ"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p> <p contents-hash="90aeeee37f5d94d0d66400c9c9ce04c965f1561014a88ef8047f6f2628be8b7b" dmcf-pid="KB1Zk0PKYX"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첫 방송은 신이랑(유연석)이 대형 로펌 입성에 실패한 끝에 옥천빌딩 501호에 법률사무소를 개업하면서 시작된다. 문제는 이 선택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세계의 문이 열린다는 것. 과거 무당집이었던 곳에서 변호사로서 첫 발을 뗀 그에게 망자들이 보이더니, 급기야 첫 번째 귀신 의뢰인까지 등장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fe02a9c47df92e08193246838359631d333bd021ca56edab57674497920df6" dmcf-pid="9bt5EpQ9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10asia/20260310173303349vqey.jpg" data-org-width="900" dmcf-mid="uQeM3nIk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10asia/20260310173303349vqe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0c85c037c33540a3a1f88ddc80783e9b0defa7bcc2ba47da109ac263b2c00e" dmcf-pid="2KF1DUx21G" dmcf-ptype="general"><br>그 주인공은 바로 이강풍(허성태). 아직 신이랑에게 어떤 의뢰를 하는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보통 집요한 존재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 사무실에서 처음 만난 그는 신이랑의 엄마 박경화(김미경)가 운영하는 정육식당까지 찾아와 말을 걸고, 급기야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도하러 간 성당까지 쫓아온다. 어디를 가도 벗어날 수 없는 ‘귀신 의뢰인’의 집요함에 신이랑은 결국 의뢰를 받아들이게 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2d3a56f42b56f6e635af2210cf2b0a4470ec578ac1c52d6198bf8782bfe41a9" dmcf-pid="V93twuMVGY"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에는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본격적인 변론 준비에 돌입한 신이랑의 모습이 함께 포착됐다. 사건을 추적하기 위해 잠입 조사까지 감행하며, 첫 번째 ‘한풀이 변호’가 시작된 것. 그러나 재판이 시작되는 순간에도 이강풍이 등장,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낼 것으로 보인다. 이강풍이 신이랑에게 빙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신이랑의 기묘한 첫 사건이 어떤 신들린 재미와 통쾌한 한풀이를 선사할지 기대감이 솟아나는 동시에,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6d6929ec0a5bc098f8b97d918d810ab68d3b1a9fe34b5d26f5732038ebe37c9f" dmcf-pid="f20Fr7Rf5W"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강풍 사건은 ‘신이랑 법률사무소’ 세계관을 여는 첫 번째 이야기다. 신이랑이 망자들의 사건을 맡게 되는 이유와 사건 해결을 보여주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유연석과 허성태가 만들어낼 예측불가한 케미와 유쾌한 사건 전개가 첫 회부터 신들린 속도로 펼쳐지며 시청자 여러분에게 확실한 재미를 보장한다. 3일 남은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2299c50f93f8d959114036e0a4d5dd74074f0f4f157f0f6e4791fc03ee3f092" dmcf-pid="4Vp3mze41y"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730c4b78825ef92a161de12c3ddf7e06a241a1edd4b8c96430780576298e0eb" dmcf-pid="8fU0sqd8HT"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마로 체포된 김바다, 록 페스티벌 출연 취소 [공식] 03-10 다음 레드벨벳 웬디,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