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최지수 "살아가다 용기 필요할때 다시 찾아주길" 종영 소감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lkgZ2u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b3824113ae5ea3b5df21051679bf6a4c5b6a40428aedaa79236a8080c15ecf" dmcf-pid="1eSEa5V7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1/20260310173640024wqrn.jpg" data-org-width="1400" dmcf-mid="ZsyrAF8B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1/20260310173640024wq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9c463189c5de52011c213d1c17604c9d8afb49f1afc3a07381154c607261d8" dmcf-pid="tdvDN1fzH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최지수가 '언더커버 미쓰홍'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a635de7c42ccd773ef85014ae43f70b91c219ef075b0abec34618eeeffba742" dmcf-pid="FQIjnGb0X6" dmcf-ptype="general">최지수는 지난 8일 막을 내린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층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8a1aaf4b95ad168067ac9b2072c880ee98f244659b450dff9ae77e57b33dd7d7" dmcf-pid="3xCALHKpG8" dmcf-ptype="general">최종회에서 최지수는 한민증권의 후계자라는 수식어를 내려놓고 자신의 삶을 개척해 가는 '강노라'로 분해, 극의 카타르시스와 감동을 동시에 견인했다.</p> <p contents-hash="4d156626f4a9436587e2fd1ac92fdba486b47c8388265170434cbdbe4cd374bd" dmcf-pid="0MhcoX9U14" dmcf-ptype="general">특히 15회 방송에서 화려한 의상 대신 여사원 유니폼을 입고 등장, 기자회견 단상에 올라 지분 양도를 선언한 장면은 노라가 비로소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었다.</p> <p contents-hash="77a7ea229a6ed44bd2d9c181c863d90cbb0bd76ef1cc90ffbf182b51f0ad0d09" dmcf-pid="pRlkgZ2u1f" dmcf-ptype="general">이어 최종회에서는 자신 앞으로 조성된 해외 비자금의 존재를 직접 폭로하며 가문의 과오를 스스로 바로잡는 용기를 보여줬다. 또한 1년 뒤 유학을 마치고 파티시에로서 새로운 꿈을 펼치는 노라의 모습은 301호 룸메이트들과의 변치 않는 우정과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8324846782cb276f66b5ca2738d3263147685f7a1f55783ef3348ee6aab74dd" dmcf-pid="UeSEa5V7tV" dmcf-ptype="general">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2.4%, 수도권 기준 최고 14.6%를 기록하며 전 채널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최지수는 당당한 매력 뒤에 숨겨진 내면의 아픔을 치유하고 단단해지는 노라의 서사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차세대 믿보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c4d67f37694f4d66c360518d926c7a61cc887058f5067085b4990b6d4c1838ee" dmcf-pid="udvDN1fz52" dmcf-ptype="general">최지수는 소속사를 통해 "현장에서 '하고 싶은 거 다 해'를 외치던 감독님의 응원과 눈만 마주쳐도 용기가 된 선배님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이 계셨기에, 6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정말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어 "16부작이라는 긴 호흡이었음에도 촬영하면서 한 번도 길다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며 "정말 많은 사랑을 받은 기분"이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3bc64f2c68692ab9058230cf831c7f0b8d58eee9354fd1c087905cffbfc7fa1" dmcf-pid="7JTwjt4q19" dmcf-ptype="general">더불어 "살아가다 용기가 필요할 때, 우리 '언더커버 미쓰홍'을 한 번 더 찾아주셨으면 좋겠다"며 "그동안 긴 호흡 함께 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또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1de500413f7b4c587f49130baaa953f4680568b7daec83ac99fd34982f826ff" dmcf-pid="ziyrAF8BXK" dmcf-ptype="general">최지수는 드라마 '하이쿠키'와 영화 '빅토리' 등에서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데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언더커버 미쓰홍'의 여정을 마친 최지수가 향후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a199391936b1e9be3bf8ed37817c765b5dccb53b881d5be9ea7611159e4c32d" dmcf-pid="qVDnMSUZHb"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X 버는 돈이 얼마인데” 타블로, 무선 이어폰 짝짝이 충전에 분통‥출근길 망치는 주범 03-10 다음 ‘찬란한 너의 계절에’ 강석우, 채종협X이성경 잇는 큐피드부터 이미숙과 황혼 로맨스까지!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