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열풍, '약한영웅' 등 전작들도 역주행 [이슈&톡]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4LuaSr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d9ee7997aa218b65e55b584366c373e7f9e82e2f7bc650eca2555fa0780afa" dmcf-pid="BI8o7Nvm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vdaily/20260310172404738fdty.jpg" data-org-width="658" dmcf-mid="zbsHa5V7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vdaily/20260310172404738fd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c2f78d773a60ebe48e2245359304e8ed71840426e8fb7336e098cfb9b09947" dmcf-pid="bC6gzjTsC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여파가 배우 박지훈의 전작들로 확산되고 있다. 스크린에서 시작된 관심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이어지며 '약한영웅 Class 1' 등 그의 이전 작품들이 다시 순위권에 오르는 역주행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p> <p contents-hash="e8863e7b766847b4d2b41f6e6b0cbe69224750b3abcb0942ec708a0c6be016d9" dmcf-pid="KhPaqAyOht"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10일 기준 '약한영웅 클래스(Class) 1'(2022)은 대한민국 쇼 부문 톱10에 9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한때 국내 순위 3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았던 이 작품은 이날 기준 7위를 기록했다. 후속 시즌인 '약한영웅 클래스 2'(2025) 역시 같은 날 6위에 올라 시리즈 전반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92dd00e848766e4b5e18d13fd268041e27e7bc0c84f76a025243b4f295b27f0" dmcf-pid="9lQNBcWIy1" dmcf-ptype="general">공개된 지 수년이 지난 작품이 다시 순위권에 진입하는 사례는 흔치 않다. 현재 국내 차트 상위권에는 '레이디 두아', '언더커버 미쓰홍' 등 최근 공개된 신작들이 주로 자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약한영웅' 시리즈의 장기 순위권 유지가 눈에 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4d23e1b0f785d5bf635e3c3bbcb21b749fc289ef8602936457e8cf4ad79c74f4" dmcf-pid="2SxjbkYCy5" dmcf-ptype="general">'약한영웅 클래스 1'은 박지훈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힌다. 그는 극 중 모범생 연시은 역을 맡아 친구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과 상처를 담담하게 표현하며 호평을 받았다. 해당 작품으로 이듬해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남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3b61c485e94baba193146baf2653c239633183e982a68ad3373c7b8ca747e22" dmcf-pid="VvMAKEGhTZ" dmcf-ptype="general">OTT에서는 그의 다른 출연작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웨이브 집계에 따르면 드라마 '환상연가'(2024)는 이날 드라마 부문 7위에 올랐고, '약한영웅 클래스 1'은 10위, '멀리서 피는 푸른 봄'(2021)은 12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2019)은 16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d53ade17e3c0bd8a24c7d82faf6d1c978975ae845554fe26ff3699cea13f420" dmcf-pid="fd5bl2oMlX"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의 파급 효과와 무관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 극장가에서 형성된 관심이 OTT 시청으로 이어지면서 배우 박지훈의 필모그래피 전반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b7c2cf09e537a325f5de169c390c85d8a945220f8325d1a31e19a228c603c0bf" dmcf-pid="4J1KSVgRSH"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영화에서 조선의 비운의 군주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았다.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 청령포로 유배된 뒤 비극적 최후를 맞는 인물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다.</p> <p contents-hash="91f61299f122b3cadc5b280373a14a1671ab5342615c8a6a00e627e3ef727327" dmcf-pid="8it9vfaeSG" dmcf-ptype="general">그의 연기는 영화가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넘어서는 데 힘을 보탰다는 평가다. 영화는 9일 기준 117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a5986f9ea81d1223cf09dbec6d56b4822bffdc6de59c5db368085a72d4ca9f1" dmcf-pid="6nF2T4NdhY"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차기작으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최근 전작들이 OTT에서 역주행하며 그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상승한 상태다. 제이로빈 작가의 동명 웹소설이 원작으로, 작품은 가난한 청년 강성재(박지훈)가 군 입대 후 전설적인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요리 드라마다.</p> <p contents-hash="4728add4a1d01b9c7fa6320bee33dd62609a7dee709644843bbbce3bead72d8a" dmcf-pid="PL3Vy8jJWW" dmcf-ptype="general">배우 박지훈을 향한 관심은 연기 활동을 넘어 음악 활동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 출신인 그는 그룹 활동 종료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워너원 멤버들이 자체 콘텐츠를 통해 약 10여 년 만에 다시 한자리에 모여 호흡을 맞추는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cb94b537456a979e878c5f82df7dccb84f31286b2fca75d0e5f600b0450e9b4" dmcf-pid="Qo0fW6AiTy"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계기로 박지훈의 전작들이 OTT에서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향후 음악 활동까지 관심이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4629504686ed525b01dc1df41243df780d46613503b185974acb7967f443ca8" dmcf-pid="xgp4YPcnT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yFjhRvu5y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홍인, 이나영 향한 맹렬한 공격 03-10 다음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회사 일도 자식들 일도 너무 어려워요”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