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연승 마감' 안세영 "지지 않는 선수 되겠다" 작성일 03-10 16 목록 만년 2인자였던 중국 왕즈이에 일격을 당한 안세영이 "지지 않는 선수가 되겠다"는 새 각오를 내놨습니다.<br><br>안세영은 오늘(1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진 귀국 인터뷰에서 "왕즈이 컨디션이 워낙 좋았다"면서 "패배가 당연하진 않지만 언젠간 질 수 있다고 생각을 했고, 다시 준비하면 된다"고 담담하게 말했습니다.<br><br>한국 단식 첫 전영오픈 2연패를 노리던 안세영은 지난 8일 왕즈이와의 대회 결승에서 0-2로 패하며 준우승했고,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져 온 36연승 행진을 마감했습니다. 안세영 선수의 말을 들어보시겠습니다.<br><br><안세영/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이번에는 진 게 아니라 이제 또 배웠다고 생각이 들고요. 이번 배움을 통해서 또 다시 한번 또 지지 않는 선수가 되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많이들 지켜봐 주시고 또 많이 응원해 주세요. 다시 돌아오겠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과천 경마공원 이전비용·매출감소 각각 1조2천억원" 03-10 다음 싸이에 한수 배운 베이비돈크라이 강렬한 중독성 신곡 안무 깜짝 공개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