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결혼 고민까지 털어놨다…“업계 사람과 만나고 싶어” 작성일 03-1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AzkEGh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f49b0a436442a1f591854cd6d6cb3af1d8f339a8354357e6a03cd2300ec7a6" dmcf-pid="3acqEDHl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171237079clco.png" data-org-width="560" dmcf-mid="tQsfIC3G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171237079clco.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c07b9a5eb93b1961283e9fc38e583b7416cb1651846ce5b54ea828f50ba5bbe" dmcf-pid="0NkBDwXSUL"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주현영이 이상형부터 결혼에 대한 생각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3bdbb287ba529141f207e1cd87aec761c85709a7792e45069c06c9b23e593aa1" dmcf-pid="pjEbwrZvUn"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을 통해 공개된 ‘취했어요? 주현영 : 웅’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주현영은 스태프들과 회식 자리를 가지며 편안한 분위기 속 진솔한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f3742faec0687606a26189d1a7a6fdd99a829a21c08a2350f4ccc3a309fa2ec3" dmcf-pid="UADKrm5T3i"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이상형이라는 건 고정이 되는 게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경험하고 나이를 먹으면서 계속 달라지더라”면서도 “이거 하나만은 확실하다. 배우가 아니더라도 업계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9dff4dac434d8ac4ecb067b719f41e0e9a3c47cc5469af7985df823edff49b" dmcf-pid="uwO4Ch0HUJ" dmcf-ptype="general">그는 업계 종사자가 아닌 사람과의 만남도 경험해봤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의 연기적인 고민이나 관련해서 심층적인 대화를 나누는 데 한계가 있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b4f52177429355e1cf34af7f64329e0ed9422a5022d78768eb6dc0ca36a2bc8" dmcf-pid="7rI8hlpX3d"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미래에 대한 고민도 함께 꺼냈다. 그는 “나중에 누구랑 결혼할까?”라고 말하며 현실적인 생각도 숨기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f5356e739499b1638961d3757f34d534bb8bf99f38336d71261406b0dae2f93" dmcf-pid="zmC6lSUZU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연기 욕심도 드러냈다. 주현영은 로코퀸과 액션퀸 중 로코퀸이 되고 싶다고 밝히며 레이첼 맥아담스가 출연한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를 재미있게 봤다고 말했다. 또 “‘로맨스가 필요해’, ‘연애의 발견’의 정유미 선배님 같은 로맨스를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qshPSvu5uR"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이 왜 저래’ 케미요정, 손태진의 재발견 03-10 다음 '아너' 홍인, 특별 출연 정석 보여줬다…날카로운 카리스마 '발산'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