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처음 귀신본게 中2때…어렸을 때부터 많이 봤다"→무속인 "내년 안좋을수 있어…구설수有"(귀묘한이야기) 작성일 03-1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N5f4Nd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1c3eb08b20d85e12a9a6d904fcf6c7ffbddd794fbb6d9bc06b6239f579548" dmcf-pid="2ZAt86Ai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Chosun/20260310170637947puyz.jpg" data-org-width="700" dmcf-mid="bJpLhlpX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Chosun/20260310170637947pu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729f2a00a83f49f0a52f56d9a5fd1019205ec4b97796686468f4058c287e8c" dmcf-pid="V5cF6Pcnu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자녀들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91bc92a1baa2c4f3f0998b4dd1113313c6b907f89fa4adda835d37c268da0b1f" dmcf-pid="f1k3PQkLua" dmcf-ptype="general">10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0회에서는 '손'(귀신날)을 주제로 귀묘객(客) 장동민, 2012 런던 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 조준호가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p> <p contents-hash="d229554a89f7f908b9c4716b31cb5a034fbb1b7ced4a780ea55af400503ac698" dmcf-pid="4OxhpUx2ug"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이날의 주제를 보더니 "어렸을 때부터 그런(?) 존재들을 많이 보고 그랬다. 처음 귀신을 본 게 중학교 2학년 때다"라며 그 일화를 전한다.</p> <p contents-hash="45ab184568c3ce24db5269f956d06cec6d0597e7144b0bf1cd1a55f9a980111d" dmcf-pid="8IMlUuMV7o" dmcf-ptype="general">시작부터 강렬한 이야기로 모두를 몰입하게 만든 장동민은 "(일 때문에) 밖에 나와 있을 때가 많다. 아이들이 아직 어리니까, 다칠까 걱정된다. 옆에 있을 때는 내가 지킬 수가 있는데 나와 있을 때는 어떻게 못 하지 않냐"라며 자녀들이 걱정되는 마음을 밝힌다.</p> <p contents-hash="1a64b924f1817a1d2af4033d162571b053c1a87e3e7c84a4e780d7a4b94cd8b3" dmcf-pid="6CRSu7Rf7L" dmcf-ptype="general">이 같은 고민에 장동민을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내가 볼 때 대운이 들어왔다. 자식 복이 많다. 아이들이 굉장히 영리할 거다.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다"라고 전하고 장동민은 활짝 웃는다.</p> <p contents-hash="b5ce3003164ef58c5ef9ca543d4a3df37a88c7a8b65f3d5470ccabb9135a3242" dmcf-pid="Phev7ze4pn" dmcf-ptype="general">이렇게 좋을 것만 같던 점사도 잠시, 무속인은 "내년이 좀 안 좋을 수 있다. 구설수가 있을 수 있고 사람 관계를 잘 해야 할 거 같다"라고 말한다. 또 다른 무속인도 "사고수도 보였다. 조심해야 한다"라고 조언한다.</p> <p contents-hash="2515cf04dc05d69376e41171d4fc892001613efdb15daad19feb2438f148b37f" dmcf-pid="QldTzqd87i"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사고수를 예방하는 방법이 있냐"라고 진지하게 묻는다. <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MA 2026' 7월 25일 서울 화정체육관 개최 03-10 다음 소속사 직원 비보에 장나라 불똥..“회사 일과 관계없는 개인사” [Oh!쎈 이슈]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