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만의 AG 메달 도전' 韓 수구, 국가대표 선발전 팡파르 작성일 03-10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골키퍼 2명, 센터포워드 2명, 드라이버 10명 등 선발 예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10/0004123222_001_20260310170414651.jpg" alt="" /><em class="img_desc">제106회 전국체전에서 수구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대한체육회 자료 사진</em></span><br>대한민국 남자 수구 대표팀 구성을 위한 선발대회가 개막했다. 한국 수구는 1990년 베이징 대회 이후 36년 만에 아시안게임(AG) 메달 획득을 노린다.<br> <br>대한수영연맹은 10일부터 이틀간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6년도 남자 수구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대회에는 2026년도 수구 등록 선수 297명 가운데 센터포워드 9명, 드라이버 21명, 골키퍼 7명이 신청해 총 37명이 참가했다. <br> <br>선발전은 포지션별로 구분해 진행된다. 각 선수의 센터 슛 방어 능력, 원거리 패스 정확성, 위치 선정 및 수비 소통 능력 등 총 10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평가한다. 골키퍼 2명, 센터포워드 2명, 드라이버 10명 등 총 1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br> <br>대한수영연맹 관계자는 "선발되는 선수단으로 이번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에서 시상대에 오르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br> <br>한국 수구는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는 8개 팀 중 최종 6위에 그쳤다. 이번 AG에는 중국, 이란, 카자흐스탄, 일본, 싱가포르, 태국, 홍콩, 우즈베키스탄, 인도 등 총 10개국이 출전한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스포츠산업 창업·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03-10 다음 이수근, '마약 사건 연루→3년 수감 생활' 고백에 속상…"한번은 실수" ('물어보살')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