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승, 팀 떠나 솔로 선언 "걱정 잘 알아…엔하이픈도 응원하겠다"(종합) 작성일 03-1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PuOIFY0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41b1e2745573b4d3511a8bce270ad21fdfe62128be6fabb33e7de9ec9f910f" dmcf-pid="q0Q7IC3G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JTBC/20260310165500795hfqc.jpg" data-org-width="559" dmcf-mid="QUAx1t4q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JTBC/20260310165500795hfq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c604d14fb968b40801c7dfc38e52e8ec03330f4a0453abbf72c6bfaa52d1cc4" dmcf-pid="BpxzCh0HUn" dmcf-ptype="general"> 엔하이픈(ENHYPEN)이 6인 체제로 팀을 개편한다. 희승은 팀에서 독립해 솔로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간다. </div> <p contents-hash="b634031e8893c134a45ac58b18a7802fcf2c1d6eec2508ee5bcbdf969e723bbd" dmcf-pid="bUMqhlpX7i" dmcf-ptype="general">소속사 빌리프랩 측은 10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 왔다.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해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a1ee885f5aa8bf89fa74c46936c99d354b0bc7fafe3d1c48693bb755855e84" dmcf-pid="KuRBlSUZ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JTBC/20260310165502126tgwz.jpg" data-org-width="559" dmcf-mid="uJIgqBJ6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JTBC/20260310165502126tgw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72834dc67cb00ccfe9447718de75b11b74fd3b2265bfbd052aabbbd314d751d" dmcf-pid="97ebSvu57d" dmcf-ptype="general"> 엔하이픈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빌리프랩은 '희승이 팀 안에서 본인의 욕심만을 앞세우고 싶지 않아 했고, 다른 멤버들 또한 그런 희승을 배려하는 마음이 컸다'라며 '이를 고려한 회사의 이번 결정은 그룹 엔하이픈과 솔로 아티스트 희승 모두에게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86019a2cca5ace264ef17916a3cf045262679b5ca7c8ec6f877217d12e6eed" dmcf-pid="2v7YgaSr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JTBC/20260310165502367vhzu.jpg" data-org-width="559" dmcf-mid="72riUuMV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JTBC/20260310165502367vhz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228d30d70672c9a1dfc7dd2484c5f8441735d31c678685e4d8ca018d391c83c" dmcf-pid="VTzGaNvmpR" dmcf-ptype="general"> 데뷔 6년만에 갑작스러운 팀 활동 중단에 놀랐을 팬들에게 희승은 손편지로 직접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희승은 '6년이라는 시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차고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한 시간이었다. 수없이 많은 감정을 함께 나눈 멤버들, 그리고 그 빈자리를 언제나 빼곡하게 채워주신 엔진 여러분 덕분에 닿을 수 없을 것만 같던 꿈에 한 걸음씩 다가설 수 있었다'며 '그 시간은 앞으로 저에게 평생 잊히지 않을 빛나는 순간들 중 하나일 거다. 그 순간들을 절대 잊지 않고, 계속해서 엔하이픈을 누구보다 응원하는 한 사람이고 싶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f71279917961aab5d77c75f36e641f925f5b76aba77249ea75f218e395d93f6" dmcf-pid="fyqHNjTsF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희승은 '그동안 작업한 결과물들을 회사와 공유하며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지 오랜 시간 많은 분들과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눴고, 저는 오랜 시간 고민해 온 끝에 회사가 제안해 주신 방향에 따라 엔진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며 '엔진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저는 개인적인 작업을 이어오며, 엔진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시간을 쏟아왔다. 보여드리고 싶은 게 참 많았지만, 팀 안에서 저의 욕심만을 앞세우고 싶지 않았던 마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29b2d00088b93f53d2e1205f977d89000197d5381b59c55468e72e8c827e09d" dmcf-pid="4WBXjAyO3x" dmcf-ptype="general">끝으로 '여러분의 걱정과 여러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을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 것'이라며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보다 진심'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d01b0411eeae05920f8b7f25c219565c61d94614edb59ea0bf287e9592c4208" dmcf-pid="8YbZAcWIuQ"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2020년 11월 데뷔했다. 이들은 지난해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ROMANCE : UNTOLD)'로 첫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을 통해 전 세계 67만 6000여 관객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6d27f4f49523e7e81a65fa2b7e0fda34d873bea958c34df87e6f2e7dc73e62e5" dmcf-pid="6GK5ckYCUP"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JTBC 엔터뉴스, 빌리프랩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정윤-윤다훈, 고씨 삼부자 강수그룹 후계자 쟁탈전! 03-10 다음 서인국·블핑 지수, 이렇게 잘 어울렸나..열애설 유발 인생네컷 공개 [스타이슈]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