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7인→6인 체제 재편…희승, 팀 떠나 솔로 전향 "오랜 고민"[종합] 작성일 03-1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QWckYC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8a6fcbca3b920ee371fdb440415f88105e760ab06e30e1355e1cc2c461b41b" dmcf-pid="3kxYkEGh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엔하이픈 희승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tvnews/20260310165639103cfbr.jpg" data-org-width="900" dmcf-mid="tmEBYGb0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tvnews/20260310165639103cf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엔하이픈 희승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62fc7a9dbbabfda4a78cb43332431168b0bec8a9c5b9153509215ae25b67ef" dmcf-pid="09ZL92oMh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데뷔 6년 만에 팀 재편을 맞이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4ee520bb4707bcc03dc7ab34e82e6721ba7b89f4229fc27f1f15fbcb709f151d" dmcf-pid="p25o2VgRli" dmcf-ptype="general">10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멤버 희승의 탈퇴를 알리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2765cd94e877680fb86a2d03388a4c51b89f6f8942d5bff83ef860f516a1259" dmcf-pid="UV1gVfaeCJ" dmcf-ptype="general">빌리프랩은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라며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하여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라고 희승의 탈퇴를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d315d1d2e70dc9074c095b7816de3941c67f54ad2e7c9c3131c2a88e8d638271" dmcf-pid="uftaf4Ndld"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희승은 엔하이픈에서 탈퇴한 후 솔로 활동을 할 예정이며, 엔하이픈은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6인조로 활동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329d37c37b674d9276432779a68875c952feb9a528dfeece1d5cd916069ee3dd" dmcf-pid="74FN48jJle" dmcf-ptype="general">빌리프랩은 "짧은 글로 모든 과정을 충분히 설명드리기는 어렵지만, 오랜 기간 심사숙고하며 내린 결정임을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팬 여러분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소식일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다. 그럼에도 이 결정이 엔하이픈과 희승의 미래를 위한 선택임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1cacb93eafebc988286795cd2988c1b48d23f85c204063cc94ffe2a910242f0" dmcf-pid="z83j86AihR" dmcf-ptype="general">희승은 팀 탈퇴 소식이 전해진 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심경을 전했다. 그는 "우선 많은 엔진분들이 제 소식을 듣고 많이 놀랐을 것이고, 갑작스러운 이야기에 궁금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707a060f82bc033e781cbd8a5f6aa9061ca0a91008e73a38dc032f16707a0e8d" dmcf-pid="q60A6Pcnv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에게 6년이라는 시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차고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한 시간이었다. 수없이 많은 감정을 함께 나눈 멤버들, 그리고 그 빈자리를 언제나 빼곡하게 채워주신 엔진 여러분 덕분에 닿을 수 없을 것만 같던 꿈에 한 걸음씩 다가설 수 있었다"라며 "그 시간은 앞으로 저에게 평생 잊히지 않을 빛나는 순간들 중 하나일 것"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62b701704688d3f99b3ce22fefd01565471b2eeb61eee8f91c335dd6f6af089" dmcf-pid="BPpcPQkLyx" dmcf-ptype="general">희승은 "그동안 작업한 결과물들을 회사와 공유하며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지 오랜 시간 많은 분들과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눴고, 저는 오랜 시간 고민해 온 끝에 회사가 제안해 주신 방향에 따라 엔진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f42d2fbfd0df5e2c9e2267d0d23dca51700ff4e67688021ec0e759c2775374e" dmcf-pid="bQUkQxEoyQ" dmcf-ptype="general">그는 팀을 떠나 솔로 행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엔진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저는 개인적인 작업을 이어오며, 엔진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시간을 쏟아왔다. 보여드리고 싶은 게 참 많았지만, 팀 안에서 저의 욕심만을 앞세우고 싶지 않았던 마음도 있었다"라며 "여러분의 걱정과 여러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을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겠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8805107dfda7a12f1c43f306303e4eda4df1a760b7a23de0801f276fdbaea2" dmcf-pid="KxuExMDg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엔하이픈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tvnews/20260310165637755ogum.jpg" data-org-width="600" dmcf-mid="1VLzyWqF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tvnews/20260310165637755og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엔하이픈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7fecf1f16ba6e303d40a5029c0d83df127467bb1f11e4c946cffc8954e729a" dmcf-pid="9M7DMRwal6"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2020년 11월 데뷔,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들은 지난해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로 첫 '트리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전 세계 67만 6000여 관객을 매료시킨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을 성황리에 치렀다. </p> <p contents-hash="4f8e0b782bfbb080a4db019df6c36e72e3b9965e4368f1f54f4f33192422a712" dmcf-pid="2RzwRerNv8" dmcf-ptype="general">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이들은 '마마 어워즈', '디 어워즈', 'ASEA', '한터뮤직어워즈' 등 주요 시상식에서 총 5개의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p> <p contents-hash="ab7f3f04e81f82da574f794162d80763de36bd98d7bbb12f2554e53788f3f573" dmcf-pid="Veqredmjl4"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 '2025 마마 어워즈'에서 대상격인 '비자 팬스 초이스 오브 더 이어'를 수상한 후에는 기쁨의 눈물을 쏟기도 했다. 이들은 "데뷔하고 살면서 뭔가를 이렇게 바라왔던 게 처음인 것 같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데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fdBmdJsAT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마 혐의’ 김바다, 4월 록 페스티벌 출연 취소 [공식] 03-10 다음 대중문화교류 집중할 때…사내이사 끝낸 박진영, ‘장관급’의 자세 [지승훈의 훈풍]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