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개발공사,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초대 감독은 강재원 작성일 03-10 1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3/10/0001133525_001_20260310165709555.jpg" alt="" /><em class="img_desc">충남개발공사가 공사 대회의실에서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10일 충남 홍성군 홍북읍 충청남도개발공사에서 열린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식에서 관계자와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사진 앞줄 오른쪽부터 오용기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 김범태 충남핸드볼협회 상임부회장, 원정호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 김병근 충남개발공사 사장, 강재원 충남개발공사 감독, 이정영 충남핸드볼협회 회장) /사진=충남개발공사</em></span> </td></tr></tbody></table>충남개발공사가 10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공사는 핸드볼팀 창단을 통해 지역 스포츠 발전과 핸드볼 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br><br>충남개발공사 선수단은 강재원 감독과 김차연 코치를 중심으로 총 7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강 감독은 1988 서울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이다. 국가대표 감독으로 2012 런던올림픽 4강, 2021 도쿄올림픽 8강을 각각 이끈 대한민국 핸드볼계의 대표적 지도자다. 김 코치는 2004 아테네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이다. 대표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양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3/10/0001133525_002_20260310165709675.jpg" alt="" /><em class="img_desc">충남개발공사가 공사 대회의실에서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김병근 충남개발공사 사장(앞줄 오른쪽)이 강재원 충남개발공사 감독에게 단기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충남개발공사</em></span> </td></tr></tbody></table>창단식은 선수단 소개를 시작으로 단기 수여, 창단 기념 싸인볼 및 선수복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돼 창단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br><br>김병근 충남개발공사 사장은 "공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공기업으로 스포츠를 통해 도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여자핸드볼선수단을 창단했디"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br><br>이에 강재원 감독은 "오랜 선수 경험과 국제무대 지도자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끝까지 도전하는 강한 팀을 만들 것"이라는 각오로 화답했다. <br><br>공사는 향후 선수단을 16명까지 확대해 전국체전, H리그 등 대회 출전과 청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재능나눔 활동 등을 통해 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완부 부상 의심에도.. 조코비치, 인디언웰스 단복식 모두 승리 03-10 다음 ‘구제역에 고소’ 쯔양, 경찰 출석... “사실 그대로 진술할 것”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