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승, 엔하이픈 떠나 솔로 전향…빌리프랩엔 잔류 작성일 03-1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속사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희승 음악 지향 존중"<br>희승 "팬 사랑 늘 마음속에 새기고 달려갈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36t6PcnrQ">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10PFPQkLwP"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27e632e706433f2bd27472b66927280843299810cdadc9e4b3a2556f372161" dmcf-pid="tpQ3QxEo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희승 / 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ZE/20260310164657738utbu.jpg" data-org-width="600" dmcf-mid="Xi2xwrZv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ZE/20260310164657738ut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희승 / 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8c2ccc525112ef37ad69ceac9f60b749346dc07711a0948adf5116fc56d228" dmcf-pid="FUx0xMDgr8" dmcf-ptype="general"> <p>보이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앞으로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6인 체제로 활동한다. 기존 멤버 희승은 팀을 나가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한다.</p> </div> <p contents-hash="0d49fa89304802491b7a3e5b6e9fab647488e7f74637fac7778da73292ffe937" dmcf-pid="3uMpMRwam4" dmcf-ptype="general">희승은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지만 빌리프랩과의 소속 관계는 그대로 유지한다. 향후 회사의 지원 아래 솔로 앨범과 음악 활동을 전개하며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p> <div contents-hash="f48b65fa6fb0f4a1aa413ff3e08fbb32db1842db21996826b87ca05e53020981" dmcf-pid="07RURerNrf" dmcf-ptype="general"> <p>빌리프랩은 10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며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해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19dcad00d73ce66f715d12ef158935285d87b8c9dea5fcc72419ece8a9d157" dmcf-pid="pzeuedmj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 사진=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ZE/20260310164658993faoy.jpg" data-org-width="600" dmcf-mid="Z7oKoglw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ZE/20260310164658993fa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 사진=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7acc116ddbe7961ebc8e531d0fa700fad01151300b2dde413acd063fcde2cd" dmcf-pid="Uqd7dJsAE2" dmcf-ptype="general"> <p>희승 역시 팀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수없이 많은 감정을 함께 나눈 멤버들, 그리고 그 빈자리를 언제나 빼곡하게 채워주신 엔진(팬덤명) 덕분에 닿을 수 없을 것만 같던 꿈에 한 걸음씩 다가설 수 있었다"며 "빠른 시일 내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앨범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엔진 여러분의 사랑을 늘 마음속에 새기고 달려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p> </div> <p contents-hash="a48cd70a18d49c0a3948187d17172024660aa506d0d26fd75f863bf04a2debff" dmcf-pid="uHKYK9Lxm9" dmcf-ptype="general">빌리프랩은 더불어 "희승이 팀 안에서 본인의 욕심만을 앞세우고 싶지 않아 했고, 다른 멤버들 또한 그런 희승을 배려하는 마음이 컸다"며 "이를 고려한 회사의 이번 결정은 그룹 엔하이픈과 솔로 아티스트 희승 모두에게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0c612c667a95e972fcffcdd869c7a1ffdb7c0e8d18b6c0698b69104d6b2045" dmcf-pid="7X9G92oMmK"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2020년 11월 데뷔 이후 꾸준히 글로벌 성과를 쌓아왔다. 이들은 지난해 정규 2집 'ROMANCE : UNTOLD'(로맨스 : 언톨드)로 첫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월드투어 'WALK THE LINE'(워크 더 라인)을 통해 전 세계 약 67만6000명의 관객을 만났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주요 시상식에서 총 5개의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며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32471dbfcc4585c8ca0911f5e16e16b5f7897276e9ea3620eadf3c9e2778182e" dmcf-pid="zZ2H2VgRmb" dmcf-ptype="general">이번 결정에 따라 엔하이픈은 6인 체제로 팀 활동을 이어가고, 희승은 같은 소속사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다만 갑작스러운 팀 체제 변화에 팬들 사이에서 아쉬움과 우려의 반응도 나오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위한 대외 업무 집중" 03-10 다음 '28kg 감량' 풍자, '위고비 부작용→요요 증세' 호소…"식욕 너무 돌아서 미칠 지경" [RE:뷰]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