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의 마음 사로잡은 혼네, 3년 만에 내한한다 작성일 03-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혼네, 데뷔 10주년 기념 단독 내한 공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ztms1yzj"> <p contents-hash="c3eaed5970da5d77e5be8dfe0ef186aef2a7c830f4e5775346397b3c8b5331d7" dmcf-pid="9mDg92oM0N" dmcf-ptype="general">이현파 크리에이터</p>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b376d48a8545183f3a4627f73664f44b3dbf405fecb57f512f6c59946d6b4f5a" dmcf-pid="2swa2VgRpa"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ohmynews/20260310163746266tmmr.jpg" data-org-width="1280" dmcf-mid="bRQ9GHKp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ohmynews/20260310163746266tmmr.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오는 7월 16 ~ 18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혼네의 데뷔 10주년 공연</td> </tr> <tr> <td align="left">ⓒ 프라이빗커브</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b35a9988f3ee19bbcc079a65ced85cb3d8e4de0dde058379d58ba6edc5c69b95" dmcf-pid="VOrNVfaezg" dmcf-ptype="general"> "2026년은 새로운 2016년이다"라는 슬로건이 인스타그램과 틱톡 등 소셜 네트워크에서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2016년의 향수를 자극하는 뮤지션들의 공연 역시 이어지고 있다. 영국의 얼너터니 팝 듀오 혼네(HONNE)도 그 중 하나다. </div> <p contents-hash="c0efd50190bdd442311a9b4b91e92e50ab3bcc58bb1729f4812df68865751738" dmcf-pid="fImjf4Nd3o" dmcf-ptype="general">혼네가 오는 7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3일간 롯데콘서트홀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로, 오는 5월 발매 예정인 10주년 앨범 < HONNE - 10 > 투어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지난 2023년 8월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단독 내한 공연이다.</p> <p contents-hash="3686bf354c1d81a018a294b6e216e916c1d0770dca98ccddf4f8330b2b59b427" dmcf-pid="4CsA48jJUL" dmcf-ptype="general">혼네는 특유의 서정적인 가사와 도시적이면서도 따뜻한 사운드로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다. 메인 보컬 앤디 클러터벅과 신디사이저 연주자 제임스 해처로 구성된 듀오로서, 두 멤버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한다. 2015년 '웜 온 어 콜드 나잇(warm On A Cold Night)'으로 데뷔하고, 2016년 동명의 정규 1집을 발표하면서, 세계적으로 많은 청취층을 확보했다.</p> <p contents-hash="7d9d862b6c7bffb47413f5e69f56a565eef90f054859ba10f874fa301861e87b" dmcf-pid="8hOc86Aizn" dmcf-ptype="general">2018년 발표한 정규 2집 <러브 미/ 러브 미 낫(Love Me/ Love Me Not)>은 사랑의 양성을 표현했다. 이후 <노 송 위드아웃 유(no song without you>(2020), <렛츠 저스트 세이 더 월드 엔디드 어 위크 프롬 나우, 왓 우드 유 두?(LET'S JUST SAY THE WORLD ENDED A WEEK FROM NOW, WHAT WOULD YOU DO?>(2021), <아우치(Ouch>(2024) 등을 발표하며 음악적 색채를 굳혔다. 톰 미쉬, 칼리드, 핑크 스웨츠 등의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펼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64c507d52b6fb882b67fb05579f4a2fa06bded3b0cd6f026b1ae372081e5afe" dmcf-pid="6pFYAcWIUi" dmcf-ptype="general"><strong>RM의 마음도 사로잡은, 부담 없는 음악</strong></p> <p contents-hash="2129c65e9d446577196be37148d3976b46d3c4d04b797605bb6e0241a0a9048f" dmcf-pid="PU3GckYCFJ" dmcf-ptype="general">혼네의 음악은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2016년 진행한 첫 내한 공연은 티켓 오픈 10분만에 매진되었으며, 2017년에는 '웜 온 어 콜드 나잇'이 국내 침대 광고에 삽입되었다.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서 당시 유행하던 '마네킹 챌린지'를 도전하는 것은 물론, 방탄소년단 RM과 '서울(seoul)', '크라잉 오버 유(crying over you)' 등의 곡을 함께 작업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c0f47adcce697ecadfc724758d3a0100e7865be182bb29b2f468c254b939263" dmcf-pid="Qu0HkEGhpd" dmcf-ptype="general">혼네의 방향성은 뚜렷하다. 알앤비와 힙합, 재즈, 가스펠, 일렉트로니카 등을 접목한 이들의 음악은 신시사이저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따스하고도 몽환적인 질감을 연출한다. 앤디 클러터벅의 음색 역시 '칠 아웃(Chill Out/ 듣는 이의 마음을 진정시키는 음악)'을 완성하는 역할을 했다. 혼네의 음악적 요소는 한국 팬들의 음악적 취향과도 신기할 정도로 잘 맞았다.</p> <p contents-hash="f398348694c5b1bb0300cc1f623477d29c2cbf9b1b0ed39d382b71740ce62e98" dmcf-pid="x7pXEDHlUe" dmcf-ptype="general">혼네의 음악은 2010년대 후반부터 한국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한 '유튜브 플레이리스트'의 감각적인 큐레이션과도 어우러졌다. 팝을 즐겨듣지 않는 사람들도 배경음악으로 애용하는 아티스트가 된 것이다. '웜 온 콜드 나잇'은 물론 '데이 원(Day 1)', '미 앤 유(Me & You', '굿 투게더(Good Together)' 등의 노래가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0d96a26f1e1f8996352f8c256f1d015d7384cb0585aab7faec84149428dd41f" dmcf-pid="ykjJzqd8pR" dmcf-ptype="general">혼네는 이번 공연을 앞둔 5월 15일(금), 10주년 앨범 < HONNE - 10 >을 발표할 예정이다. 혼네의 데뷔 초인 1,2집 수록곡들이 새로이 편곡되어 앨범에 담길 예정이다. 혼네의 10주년 기념 내한 공연 티켓은 오는 3월 17일 오전 11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멜론 티켓과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희승, 팀 탈퇴 [공식] 03-10 다음 박진영, JYP 사내이사직 '사임'…"후배 육성에 집중"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