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희승, 6년 만 돌연 팀 탈퇴... "솔로 전향" 작성일 03-1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엔하이픈, 향후 6인 체제로 재정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JZ48jJ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cfb4515e9cd0ce9ab8ad6e188c67f6b1701fb9ec84e8c8c5db50af701d0c3f" dmcf-pid="f3i586Ai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ENHYPEN) 희승이 데뷔 6년 만 돌연 팀을 탈퇴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hankooki/20260310162604232nckn.jpg" data-org-width="640" dmcf-mid="2CbmF36b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hankooki/20260310162604232nc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ENHYPEN) 희승이 데뷔 6년 만 돌연 팀을 탈퇴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92caf93c9b6f1555685eb47e394a56b8e444e91d5c9dc21b3beb00424b2d52" dmcf-pid="4AtgTyzteu"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ENHYPEN) 희승이 데뷔 6년 만 돌연 팀을 탈퇴했다.</p> <p contents-hash="d1ed6776e68b3badd759cb4ecaaadcbb9bd22a46ca24086a5ea6775b5b05a327" dmcf-pid="8cFayWqFnU" dmcf-ptype="general">소속사 빌리프랩은 10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희승이 엔하이픈에서 독립하며, 엔하이픈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8091f345454ec0c1bec087293b1608f645d8eae25ca3c37d8627fd47bf47b4e7" dmcf-pid="6k3NWYB3dp"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당사는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하여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라고 희승의 팀 탈퇴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fa85491b49731fc32545239b5aca6366406ac77a746d55895c2957f6834c856" dmcf-pid="PE0jYGb0d0" dmcf-ptype="general">데뷔 6년 만 전해진 갑작스러운 희승의 탈퇴 소식의 여파를 의식한 듯 빌리프랩은 "짧은 글로 모든 과정을 충분히 설명드리기는 어렵지만, 오랜 기간 심사숙고하며 내린 결정임을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팬 여러분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소식일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다. 그럼에도 이 결정이 엔하이픈과 희승의 미래를 위한 선택임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양해를 구했다.</p> <p contents-hash="4e8c0ee400bb080f1d518327851df5e820fc25c6d5a915f9d541f3cc4621322c" dmcf-pid="QDpAGHKpL3" dmcf-ptype="general">이어 "엔하이픈은 엔진(엔하이픈 공식 팬덤명) 여러분께 변함없는 무대와 에너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db81bcb052db216f7b0258431c5e9c9547e6a5c42c9b4f1cc399419773f3b35" dmcf-pid="xwUcHX9UdF" dmcf-ptype="general">팀 탈퇴 이후 희승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빌리프랩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엔하이픈과 희승을 향해 엔진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4232f7daf323438c43e99b2a976880a4decad0084badc2bb57c8bdf67e9e552" dmcf-pid="yBAudJsARt" dmcf-ptype="general">한편, 희승은 2020년 방영된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를 거쳐 같은 해 11월 엔하이픈 첫 앨범 '보더 : 데이 원(BORDER : DAY ONE)'으로 정식 데뷔했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Wbc7JiOcM1"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펜타곤 키노, 4월 1일 세 번째 솔로 EP ‘Lost and Found’ 컴백 03-10 다음 연예계 '탈세'로 얼룩진 가운데…소녀시대 유리, 강남구청서 '감사 표창장' 받았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