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생활고 기사로 이틀 엉엉”... 사유리 “내 입이 문제” 공감 작성일 03-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Us30PK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0fe47f07543f1a70b1e3912db0583dcdf743b99de482dac14abc32351af00a" dmcf-pid="0euO0pQ9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162725196dejg.jpg" data-org-width="750" dmcf-mid="FDheOIFY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162725196de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1dbfa989cd6b9b829e90ba7f76e1d55f093feb28858e3051a75d8583256b14" dmcf-pid="pFsQwrZvO0" dmcf-ptype="general"> <br>배우 한그루와 방송인 사유리가 최근 불거진 ‘생활고’ 루머에 대한 속상한 심경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7519f4942e70067081dac76b0d8845c936ae8184b4438e64f89fbe01dddb0eb4" dmcf-pid="U3Oxrm5TE3"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사유리 언니 만나자마자 입 터진… 싱글맘들의 진짜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으로서의 현실적인 고민과 함께 자신들을 둘러싼 ‘생활고’ 이미지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34d60e8967d1d520f09f8318e7a4ea7beac779ba1a57391504f70ac5d33b537" dmcf-pid="u0IMms1yIF" dmcf-ptype="general">대화를 먼저 꺼낸 것은 사유리였다. 사유리는 “우리 둘 다 생활고 기사 나오지 않았나. 속상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에 한그루는 “나는 그 기사를 보고 이틀을 울었다”고 털어놓으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06863649d30b3538585a6a3b982bde9f5ff151ec84a060a20a59a915d605659" dmcf-pid="7pCRsOtWIt"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자신에게 있었던 웃지 못할 일화도 덧붙였다. 그는 “이모님이 ‘친구가 사모님 돈 없어서 월급 걱정한다더라’고 하시더라”며 “괜찮다고 말씀드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과거 예능 프로그램 ‘동치미’ 출연 당시를 언급하며 “방송이다 보니 조금 과장해서 말했는데 생활고 기사로 이어졌다. 내 입이 문제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771eeb685e47151aeeb41fec76ce104240076f0e3f6de1e676e072ce3c02ba8" dmcf-pid="zUheOIFYw1"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싱글맘으로서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도 공유했다. 한그루는 “혼자라면 크게 걱정할 게 없겠지만 아이가 있으니 생각하는 단위가 달라진다”며 책임감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270fb9e1b42c3fe387dc4a52926abc66afcce036959ddd78199b751ed9b21bf" dmcf-pid="quldIC3GD5" dmcf-ptype="general">앞서 한그루는 생활고 관련 관심이 이어지자 “누구에게나 시작의 과정이 있다”며 “특정 시기의 이야기가 현재의 삶 전체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은 충분히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B7SJCh0HIZ"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팬싸 당일 취소 7일 만에…멤버 희승 탈퇴 '날벼락' 03-10 다음 천안시 “한명회 묘 있어요”…‘왕사남’ 흥행에 ‘숟가락 얹기’ 홍보 눈길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