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한명회 묘 있어요”…‘왕사남’ 흥행에 ‘숟가락 얹기’ 홍보 눈길 작성일 03-1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ofAcWI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726ecf8e3cefd49266f1404f169506ba80564f8239c894ebb65f6e80273316" dmcf-pid="GOg4ckYC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안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d/20260310162745734pcen.jpg" data-org-width="720" dmcf-mid="Wu6pRerN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d/20260310162745734pc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안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60b5eedb2fc92cfbc8a905390606da027d93f78df80925e8717554a2696513" dmcf-pid="HIa8kEGhHe"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촬영지인 강원 영월이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충남 천안시가 재치 있는 방식으로 지역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6b432baf31f6b8bcda9fa7751e5a50ac957c4c7abd15d19da23e807282bbee9f" dmcf-pid="XCN6EDHlYR" dmcf-ptype="general">천안시는 지난 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영화의 흥행에 ‘숟가락을 얹겠다’며 극 중 인물인 한명회의 묘소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a8f89d06c52814ed7c1e33f7ca1d7de175ca83f7fdd01b5733b5d60fbf57d1b" dmcf-pid="ZpykXZ2u5M"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한명회 묘역을 볼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천안시는 “극 중 인물 중 한 분의 묘소가 천안에 있다”며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속창리에 위치한 한명회 묘역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5c35cda0fa6d1732e7a05b9f059a2c7e0c69221fbf84450717b06a10e6ccc1b" dmcf-pid="5UWEZ5V7Gx" dmcf-ptype="general">또한 천안시는 “그런데 천안은 그분 관련 문화제나 축제를 하지 않는다”며 “그러니 그냥 지나가시다가 봐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을 통해 한명회 묘역을 볼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71a0a5ff1cbc5bcc6d14e6c0cb22d450ce12fa118ae4ddf4f96cefcddf5517" dmcf-pid="1uYD51fzY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주변에 천안 시민분들이 생활하고 있으니, 소리는 지르지 말아 달라”는 당부도 전했다.</p> <p contents-hash="213b2442a44f382a6111019dd5ae41524caa34eb229a24bfc625d23046732fde" dmcf-pid="t7Gw1t4qHP"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유배된 어린 단종과 마을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개봉 33일째인 지난 8일 누적 관객 수 1100만 명을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그루 “생활고 기사로 이틀 엉엉”... 사유리 “내 입이 문제” 공감 03-10 다음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 투자·고용 선순환 마중물”... 업계 촉구에 재경부는 신중론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