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 박진영, JYP 사내이사직 돌연 사임 “가수 활동·후배 육성에 집중”[공식] 작성일 03-1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IuQxEo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c030a1416d207328640fcba8a20f9859dba07fc1924405d2f9755a2178fb04" dmcf-pid="GqSBedmj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161726395ygqt.jpg" data-org-width="650" dmcf-mid="WhJl30PK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161726395yg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HBvbdJsATr"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a59a82f28310690d36cf1f54177a98a07bc7a829c3c823bdb638a9aa368e4aef" dmcf-pid="XbTKJiOclw"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대표 프로듀서이자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Chief Creative Officer) 박진영(J.Y. Park)이 사내이사직을 사임한다.</p> <p contents-hash="2c3a628682fb0d09d106fc2ec489a98137edcaa49135590c07022b6e7df6b8a4" dmcf-pid="ZKy9inIkWD" dmcf-ptype="general">JYP 측은 3월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진영이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c40e225188d57eb30c6443b8342e28c357ed4a050228c967a23a758dec431a4" dmcf-pid="59W2nLCEhE" dmcf-ptype="general">이어 "박진영은 아티스트로서의 크리에이티브 활동, 후배 아티스트 육성 그리고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c6e57cf96b1074bb6c0f2a3218c4a573bd791c54e0b4e2970aafe5067d5e37" dmcf-pid="12YVLohDSk"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1994년 가수로 데뷔한 이래 '날 떠나지마', '청혼가', 'Honey'(허니), '그녀는 예뻤다', '어머님이 누구니 (Feat. 제시)' 등 다수 곡을 대중적으로 흥행시켰다. 가수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K팝을 대표하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서 활약하며 K팝 문화의 상징으로 거듭났다.</p> <p contents-hash="d177dfeba1706f38c607b61e373f903adcb705c0ddc8698d170d66918166bbcb" dmcf-pid="tVGfoglwvc"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사내이사 사임에 앞서 지난해 장관급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지명됐다.</p> <p contents-hash="3bd947737e6b07a845853bf76f9999f88b83753981d44dce859628d74f85a5b9" dmcf-pid="FfH4gaSrTA" dmcf-ptype="general">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은 상황 속 음악·드라마·영화·게임 등 대중문화 확산에 필요한 민관협업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신설된 위원회다. 현역으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가 장관급 직책에 지명된 것은 전례 없는 업적이다.</p> <p contents-hash="b34ab036c4af4e23d8b60dcb80245bdfd1d78970da474f98bff06e1f5180fe43" dmcf-pid="34X8aNvmCj"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정부 일을 맡는다는 게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로서는 여러 면에서 너무나 부담스럽고 걱정스러운 일이라 많은 고민을 했지만 지금 K팝이 너무나도 특별한 기회를 맞이했고, 이 기회를 꼭 잘 살려야만 한다는 생각에 결심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ccdc17916fbe5b1b917b1db3873a6760fe87b6108e16e3c7dfbedd4f665c5ff" dmcf-pid="0nzLOIFYvN" dmcf-ptype="general">이어 "현장에서 일하면서 제도적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됐던 부분들을 잘 정리해서 실효적인 지원이 갈 수 있도록 하고, 또 후배 아티스트들이 더 좋은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그리고 K팝이 한 단계 더 도약해 우리 문화를 알리는 걸 넘어, 세계인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pLqoIC3GWa"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oBgCh0HC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입장] 박진영, JYP 사내이사직 사임…"아티스트로 후배 육성에 집중" (전문) 03-10 다음 희승, 6년 만에 팀 떠나 솔로로… "엔하이픈은 6인 체제 활동" [공식]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