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승, 6년 만에 팀 떠나 솔로로… "엔하이픈은 6인 체제 활동" [공식] 작성일 03-1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HREDHl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c46f054d9231010ba14e64ba670c62238a76a77fa0593a89bba55c9ea2c434" dmcf-pid="VjT6NjTs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vdaily/20260310161746204rjsl.jpg" data-org-width="658" dmcf-mid="9EFLOIFY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tvdaily/20260310161746204rj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e16176211b0896a84fb809f984dfe06cfbc655ee22bcfea23553264a6099ad" dmcf-pid="fAyPjAyOl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엔하이픈의 희승이 팀을 떠난다.</p> <p contents-hash="a0c4224e948bd36b0e4b045e1b35cde226389aff6062e4a09a8c046a4604c907" dmcf-pid="4cWQAcWIv6" dmcf-ptype="general">10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공식입장을 통해 향후 엔하이픈의 활동 체제와 관련해 안내했다. </p> <p contents-hash="6747cc1af4a53a302df60802d09f089be9a51c295ac72c5613065d12d57dfcfb" dmcf-pid="8kYxckYCW8" dmcf-ptype="general">이들은 "당사는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하여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89235b90860b1042712422ad0d115d938fa03ee1e62db00b61809cf768789b" dmcf-pid="6EGMkEGhT4" dmcf-ptype="general">이어 "이에 따라 희승은 엔하이픈 팀에서 독립하며, 엔하이픈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7fc4968c00b49aaa4b796a828fed14f4c67d7ba0d53733ee1d7dc31a828bf6b" dmcf-pid="PDHREDHlhf"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짧은 글로 모든 과정을 충분히 설명드리기는 어렵지만, 오랜 기간 심사숙고하며 내린 결정임을 말씀드리고 싶다. 팬 여러분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소식일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다. 그럼에도 이 결정이 엔하이픈과 희승의 미래를 위한 선택임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게다가 "희승은 빌리프랩 소속 아티스트로서 솔로 앨범을 통해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7f5807c413e94380197cd29016055771062e5ae4df6f98dc0319af54096b65f" dmcf-pid="QwXeDwXSlV" dmcf-ptype="general"><strong> ◆ 이하 빌리프랩 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a2c5b4b8572a20eb5a82303b42c094980fab77a0dac7868973514fe7683337e6" dmcf-pid="xrZdwrZvy2"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빌리프랩입니다. </p> <p contents-hash="ce8787005755d1990144d49a073a9aa3eb630fd15de37fa481dd55dbebd6f003" dmcf-pid="ybiHBbiPW9" dmcf-ptype="general">ENHYPEN을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ENGENE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ENHYPEN의 향후 활동 체제와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p> <p contents-hash="599e2ce48e1beefdeee43a76b5b86e736155f8df3f6aa2bdf319d88f996ca363" dmcf-pid="WKnXbKnQhK" dmcf-ptype="general">당사는 ENHYPEN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습니다.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하여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습니다.</p> <p contents-hash="82ffba9d2f975bd62346f8a14814a77553d9fd8109de858872c4acc62e5f00d7" dmcf-pid="Y9LZK9Lxlb"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희승은 ENHYPEN 팀에서 독립하며, ENHYPEN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7f10305bdd6238b698666a2237b3f4aa1c5474f62a772d0a73009e0ba4d37ef8" dmcf-pid="G2o592oMTB" dmcf-ptype="general">짧은 글로 모든 과정을 충분히 설명드리기는 어렵지만, 오랜 기간 심사숙고하며 내린 결정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팬 여러분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소식일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결정이 ENHYPEN과 희승의 미래를 위한 선택임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51784c41569531c785d1f6fefe053c9de4e2bb29fe5fc0db9b61f37e54eeecb3" dmcf-pid="HF8CtF8BTq" dmcf-ptype="general">ENHYPEN은 ENGENE 여러분께 변함없는 무대와 에너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희승은 빌리프랩 소속 아티스트로서 솔로 앨범을 통해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18d48c73638c654a44f23a332135bac400934db524d82bc6ca3a537682aad409" dmcf-pid="X36hF36blz" dmcf-ptype="general">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ENHYPEN과 희승을 향해 ENGENE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Z0Pl30PKl7"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408d195e609087e7aa0e472f821ca381ce0b097ede7353e378b919b9db6da98" dmcf-pid="5pQS0pQ9W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1UxvpUx2h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관급’ 박진영, JYP 사내이사직 돌연 사임 “가수 활동·후배 육성에 집중”[공식] 03-10 다음 봄은 왔지만 케이블엔 봄이 없었다…벼랑 끝 SO, 정부에 마지막 구조 요청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